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선보여

김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6 16: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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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 프로모션 ‘베리 스위트 모먼츠(Berry Sweet Moments)’를 2027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고당도 딸기를 활용한 세이보리 5종과 디저트 9종,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 등이 함께 제공되며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9만 9천 원이다.

세이보리 5종은 딸기를 활용한 게살 콘, 크림 멘보샤, 랍스터 감자 케이크, 트러플 전복 슈, 무스 소고기 샌드가 제공되며, 디저트 9종은 역시 딸기를 활용한 에클레어, 말차 모찌, 쇼트케이크, 베르가못 무스, 스카치 무스, 무스 케이크, 쇼콜라 봉봉, 생또노레, 베린느로 구성되어 있다. 애프터눈 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음료는 총 3종으로 딸기 샹그레, 딸기 바질 에어로카노, 사랑에 빠진딸기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 이용도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제철 딸기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한 풍미를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 시즌 음료로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련되고 아늑한 분위기의 더 라운지 앤 바에서 계절의 미식을 만끽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여유롭고 특별한 오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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