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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욜드(YOLD)</title>
    <link>https://www.yoldca.co.kr</link>
    <description>욜드(YOLD)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16T11:20:26+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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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OOP, 조명우 ‘앙카라 3쿠션 월드컵’ 우승 생중계…아시아 최초 5승 달성]]></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20035785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4"><img id="se_object_2981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6/p1065562003578542_208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조명우가 아시아 선수 최초 월드컵 통산 5승을 기록했다.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생중계한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에서 조명우가 딕 야스퍼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조명우는 결승전에서 야스퍼스를 상대로 50대 49 승리를 거두며 시즌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올해 첫 대회였던 보고타 월드컵에 이어 앙카라 월드컵까지 제패한 조명우는 개인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이는 아시아 선수 최초 기록으로, 세계 3쿠션 무대에서 한국 당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br><br>결승전은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으로 펼쳐졌다. 조명우는 경기 초반 야스퍼스에게 8대 21까지 끌려갔지만, 8이닝에서 하이런 20점을 기록하며 단숨에 흐름을 뒤집었다. 이후 48대 39까지 앞서며 우승에 가까워졌으나, 야스퍼스의 추격으로 경기는 49대 49 동점까지 이어졌다. 승부는 마지막 1점에서 갈렸다. 두 선수의 공방 끝에 조명우가 먼저 결승 득점에 성공하며 50대 49 승리를 완성했다. 야스퍼스는 앞선 준결승에서도 마르코 자네티를 상대로 43대 49 열세를 뒤집고 결승에 오른 만큼, 결승전 역시 마지막까지 긴장감 있는 승부가 이어졌다.<br><br>한편, SOOP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이번 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했다. 주요 경기는 SOOP TV와 Ball TV, IB스포츠 등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됐으며, 생중계를 놓친 유저들을 위한 경기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제공된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6T06:26:38+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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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망고 프로모션 ‘골든 망고 아워’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75104385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2"><img id="se_object_2981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5/p1065567510438562_521_thum.jpg" rwidth="1080" rheight="810"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제주 애플 망고 빙수’와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만날 수 있는 ‘골든 망고 아워(Golden Mango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제주 애플 망고 빙수’는 부드럽고 폭신한 눈꽃 얼음 위에 프리미엄 제주 애플 망고가 풍성하게 올라가 있다. 또한 망고 꿀리를 가득 채운 오팔리스 화이트 초코 무스 두 개가 함께 제공된다. 취향에 따라 곁들일 수 있는 망고 퓨레, 팥, 연유뿐만 아니라 망고 셔벗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nbsp;&nbsp;<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1"><img id="se_object_2981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5/p1065567510438562_633_thum.jpg" rwidth="1080" rheight="810" imgqe="true"></p><br>‘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망고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진다.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nbsp;애프터눈 티에 제공되는 세이보리는 애플 망고를 활용한 게살 타르트, 연어 베이글, 랍스터 샌드, 농어 룰라드, 아까우시 샌드로 구성된다. 디저트는 애플 망고를 활용한 젤리, 리치 무스, 코코넛 무스, 파인애플 무스, 패션후르츠 파르페, 에클레어, 티라미수 볼, 오렌지 쇼트케이크, 패션 봉봉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시즌 음료는 망고 그릭 요거트 스무디, 망고 패션 에이드, 망고 흑임자 크림 라떼 총 3종이 마련되어 있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시즌 음료는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5T07:58:25+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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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터미널프렌즈㈜, 과테말라 &#39;치카빈&#39; 농장주 방한 기념 포럼·커핑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67713325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0"><img id="se_object_2981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5/p1065566771332547_601_thum.jpe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터미널프렌즈㈜는 6월 9일 서울 등촌동에 위치한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 강서점에서 '치카 빈 농장주 방문 포럼 &amp; 커핑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과테말라 현지 생 산자를 비롯해 (사)한국커피협회, 국내 커피 교육 기관 및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과테말라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치카빈(Chica Bean)의 Josue Antonio Martinez Roque 대표와 조민재 공동대표가 자리했다. 두 사람은 과테말라 커피 산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최근 주목받는 커피 가공법과 품종에 관한 정보를 나눴으며, 과테말라 산 지에서 직접 가져온 커피를 맛보는 커핑 자리를 마련했다.<br><br>치카빈은 과테말라의 영세 소농들, 특히 정보와 시장 접근에서 소외된 여성 농장주들을 연결 해 공정한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다. 과테말라 현지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수출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현재 미국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중미 최대 회원제 창고형 유통 체인 프라이스마트(PriceSmart, 코스트코의 형제회사)에도 납품하고 있다.<br><br>이번 행사에 함께한 조민재 공동대표는 과테말라에서 15년간 거주하며 현지에 깊이 뿌리내린 인물로, 코로나 시기 Josue 대표와 농장 생활을 함께하며 동고동락한 것을 계기로 치카빈에 합류해 브랜드를 함께 키워왔다. Josue 대표의 방한 계기는 KOTRA가 주최한 '서울푸드2026'(킨텍스, 6.9~12)이었다. 이번 서 울푸드2026에서는 과테말라 경제부(MINECO) 주도로 사상 최초의 과테말라 국가관이 개설됐 다. 한-중미 FTA에 과테말라 가입 협상이 타결되어 발효를 앞둔 가운데, 협정에는 한국의 과 테말라산 커피 관세 철폐 내용이 포함돼 있다. 과테말라 정부가 한국 식품 시장 진출을 본격 적으로 타진하기 위해 정부 팀을 꾸려 방한한 것이다.<br><br>터미널프렌즈㈜ 정화용 대표는 "커피 한 잔 뒤에 있는 산지의 현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 를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FTA 체결을 계기로 과테말라의 품질 좋은 커피가 한국 소비자와 만날 기회가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치카빈 Josue 대표는 "한국 분들의 산지에 대한 관심과 커피에 대한 높은 이해 수준에 놀랐다 "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과의 교류가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이번 행사는 터미널프렌즈㈜가 주관하고 엔터하츠와 카페 파마시아가 공동 주최했다. 터미널 프렌즈㈜는 필리핀 커피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산지와 한국 커피 업계를 잇는 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5T07:46:36+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Foo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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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윈덤 그랜드 부산 스시우미, ‘미슐랭 헤리티지 오마카세 디너’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669542894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80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80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5/p1065566695428946_741_thum.jpg" rwidth="1080" rheight="16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6667px;">윈덤 그랜드 부산 ‘스시우미’,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 선임</span></td></tr></tbody></table>[욜드(YOLD)=김진수 기자]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 위치한 윈덤 그랜드 부산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스시우미’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와 함께 새로운 오마카세 다이닝을 선보인다. 이동준 셰프는 20여 년간 국내 주요 호텔과 오마카세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아온 일식 전문가다. 최근에는 서울의 미슐랭 1스타 오마카세 레스토랑에서 주방장을 역임하며 수준 높은 오마카세 다이닝을 선보여 왔다.<br><br>그가 추구하는 오마카세의 핵심은 ‘재료’ 다. 과도한 조미나 화려한 기교보다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절제된 시즈닝으로 계절의 흐름을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또한 정통 일식의 섬세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스시우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스시우미는 오는 6월 25일, 이동준 셰프의 철학과 경험을 담은 ‘미슐랭 헤리티지 오마카세 디너’를 진행한다.<br><br>이번 디너는 제철 최고급 식재료와 함께 이동준 셰프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재직 당시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를 재해석해 구성된다. 전통 에도마에 스시의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조리 기법과 프레젠테이션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준 셰프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성을 담아냈으며, 앞으로 스시우미가 지향하는 새로운 다이닝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다.<br><br>이동준 셰프는 “오마카세는 셰프와 고객이 한 공간에서 함께 완성해 가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계절마다 가장 좋은 재료를 가장 좋은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br><br>윈덤 그랜드 부산 관계자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 영입을 통해 스시우미의 미식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마카세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5T07:44:10+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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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여름 시즌 디저트 컬렉션 ‘Summer Atelier Patisserie’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662614120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8"><img id="se_object_2980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5/p1065566626141207_426_thum.jpg" rwidth="629" rheight="428"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델리에서는 6월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시즌 디저트 프로모션 ‘Summer Atelier Patisserie(썸머 아틀리에 파티세리)’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제철 과일과 섬세한 디저트 기술을 접목해 계절의 감성을 담아낸 시즌 한정 파티세리 컬렉션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케이크를 마련했다.<p> <br>대표 메뉴로는 부드러운 크림과 신선한 멜론이 조화를 이루는 ‘멜론 쇼트 케이크’, 달콤한 참외의 풍미와 바삭한 타르트가 어우러진 ‘참외 타르트’, 그리고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를 부드러운 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말차 티라미수’를 선보인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5T07:43:53+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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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위크앤 리조트, 여름 맞이 야외 수영장 6월 20일 개장]]></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726297444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7"><img id="se_object_2980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7262974446_269_thum.jpg" rwidth="1079" rheight="763"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더위크앤 리조트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워터파크 '아쿠아벤처' 야외수영장을 개장하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요아정'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여름 시즌 콘텐츠를 강화한다. 더위크앤 리조트는 사계절 미온수 시스템을 갖춘 실내 워터파크 아쿠아벤처를 연중 운영하며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 20일부터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야외수영장을 추가 개장해 실내외 워터파크를 함께 운영하며 여름 성수기 고객 맞이에 나선다.<br><br>야외수영장에서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물총놀이 프로그램과 야외 스낵바를 운영해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리조트 1층 '위캔다인'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요아정이 오는 6월 12일 정식 오픈한다. 요아정은 시그니처 벌집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다양한 토핑 메뉴와 더위크앤 리조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아쿠아벤처 야외수영장에서 픽업 서비스를 운영해 물놀이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br>한편 더위크앤 리조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쿠아벤처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객실과 워터파크 할인 혜택과 함께 더위크앤 캐릭터 방수팩을 증정한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2T10:41:49+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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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8779413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5"><img id="se_object_2980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877941323_561_thum.jpg" rwidth="1080" rheight="1443"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최고층에 위치하여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더 라운지에서는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아낸 시그니처 런치 아틀리에 코스는 프렌치 타르타르 스타일로 재해석한 한우 육회와 부각, 그리고 김치전을 와플 형태로 구현해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랍스터와 향 오일로 마무리한 랍스터 &amp; 김치전으로 시작된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6"><img id="se_object_2980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877941323_100_thum.jpg" rwidth="1080" rheight="1440" imgqe="true"></p>메인 메뉴로는 팬 시어링으로 구운 도미와 매콤한 생선뼈 육수를 브레이징한 도미 조림, 진공 마리네이드와 수비드 기법으로 친숙한 불고기의 맛을 세련되게 재해석하고 트러플 셰이빙 테이블 서비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구운 한우 채끝, 따뜻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홋카이도산 관자와 완도산 전복에 다층적인 소스 페어링을 더한 관자 &amp; 전복죽, 그리고 오랜 시간 브레이징하여 특유의 깊은 양념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프렌치식 채소 가니쉬로 마무리한 갈비찜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계절의 상큼함을 담은 망고 자몽 샐러드로 구성하여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한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4"><img id="se_object_2980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877941323_414_thum.jpg" rwidth="1080" rheight="1349" imgqe="true"></p>반짝이는 도심뷰와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스프링 심포니 디너 코스는 정교하게 빚은 랍스터 만두에 부드럽게 풀어낸 된장 크림 에멀전을 더한 랍스터 라비올리와 발로틴 기법으로 찜닭의 구성 요소를 해체하고 당면을 젤로로 변주하여 재구성한 안동찜닭, 팬 시어링으로 크리스피한 식감을 살리고 갑각류 거품 소스로 풍미를 더한 구운 금태가 이어진다. 메인 요리로는한우 1++ 안심구이를 선보인다. 갈비 소스의 깊은 풍미와 김치의 산미, 송이버섯의 향을 더해 한식의 정체성과 프렌치 다이닝의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어 샴페인 오미자 소르베가 입안을 산뜻하게 정돈하며, 라르도의 풍미를 더한 주꾸미볶음으로 코스의 대미를 장식한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망고 민트 타틀렛으로 구성된 미냐르디즈가 제공된다.<br>&nbsp;<br>더 라운지는 앞으로도 한국 식재료와 한식의 맛을 기반으로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2T10:01:19+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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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76996508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2"><img id="se_object_2980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769965086_305_thum.jpg" rwidth="1080" rheight="607"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BLT 스테이크가 오는 6월 26일 단 하루, 특별 와인 디너 ‘셰프 나이트(Chefs’ Night)’를 선보인다. 이번 디너는 단순한 와인 페어링 이벤트를 넘어, 호텔을 대표하는 6인의 셰프가 각자의 시그니처 메뉴와 철학을 하나의 코스 안에 풀어낸 체험형 다이닝 콘셉트로 기획됐다.<br><br>특히 총주방장을 비롯해 각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들이 코스별 메뉴를 직접 선보이며, 서로 다른 스타일과 개성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완성도 높게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인기 메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셰프 각각의 경험과 시그니처 디시를 통해 BLT 스테이크만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최근 파인 다이닝 업계에서 주목받는 ‘셰프 중심 다이닝’과 ‘스토리텔링 코스’ 트렌드를 반영해, 하나의 레스토랑 안에서 다양한 셰프들의 감각과 시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이번 디너의 또 다른 차별점은 ‘리버스 페어링(Reverse Pairing)’이다. 일반적인 와인 디너가 와인에 맞춰 요리를 구성하는 방식이라면, 이번에는 셰프의 요리를 중심에 두고 각 디시에 가장 이상적인 와인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음식의 질감과 온도감, 향과 여운에 따라 와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 보다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br><br>코스는 셰프 서브 김(Sub Kim)의 아뮤즈 부쉬 ‘캐롯(Carrot)’으로 시작된다. 당근 퓨레와 보타르가를 조합한 섬세한 한입 요리에 칠레 스파클링 와인 ‘까사 델 토키 코트 롤란 블랑 드 블랑’을 페어링해 디너의 시작을 산뜻하게 연다. 이어 BLT 스테이크의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가 제공되며 레스토랑의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br><br>첫 번째 애피타이저는 셰프 패트릭 노(Patrick Noh)의 ‘농어(Cured Seabass)’다. 비트와 배, 홀스래디시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절인 농어 요리로, 산뜻한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화이트 와인 ‘콜로메 이스테이트 토론테스’가 매칭되어 플로럴 아로마와 미네랄리티를 더한다.<br><br>두 번째 애피타이저는 셰프 앤드류 성(Andrew Sung)의 ‘파테 앙 크루트(Pate en Croute)’다. 돼지고기와 푸아그라, 트러플, 체리, 모과 퓨레를 조합한 클래식 프렌치 스타일 요리로, 깊고 진한 풍미와 구조감이 돋보인다. 여기에 미국 오리건 지역의 피노 누아 ‘팬터 크릭 오래곤 피노누아’가 페어링되어 섬세한 밸런스를 완성한다.<br><br>세 번째 애피타이저는 부총주방장 브래드 인(Brad In)의 ‘랍스터(Butter-Poached Lobster)’다. 버터에 천천히 익힌 랍스터에 대한민국 전통 장인 기순도 명인의 된장을 활용한 뵈르 블랑 소스를 더해 BLT 스테이크만의 현대적인 해석을 담아냈다. 비스크와 파스닙, 프레골라가 함께 구성되며, ‘위라위라 트웰브스맨 샤르도네’가 풍부한 질감과 균형감을 더한다.<br><br>메인 코스는 총주방장 마이클 박(Micheal Park)이 선보이는 ‘서프 앤 터프(Surf &amp; Turf)’다. 드라이 에이징 한우 투뿔(1++) 채끝 등심과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여수 군평선이 브랑다드를 함께 구성해 BLT 스테이크가 추구하는 정통성과 한국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여기에 5년 숙성 간장 메를로 소스가 더해져 한우의 깊은 풍미와 우아한 밸런스를 완성한다. 특히 부드러운 탄닌과 풍부한 과실 향이 돋보이는 ‘엘레나 월쉬 메를로’를 페어링해 요리의 깊이 있는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br><br>디저트는 페이스트리 셰프 오웬 리(Owen Lee)가 맡는다. 프리 디저트 ‘살구(Apricot, Lavender)’는 살구 소르베와 구운 살구, 라벤더 향을 통해 여름의 산뜻한 계절감을 표현하며, 이어지는 메인 디저트 ‘참외(Chamoe)’는 참외와 펜넬, 참외 아이스크림, 참외 폼 등을 활용해 한국적인 여름 재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지막에는 스파클링 와인 ‘도미니오 리제르바 이스페셜 까바’가 페어링되어 디너의 여운을 깔끔하게 마무리한다.<br><br>BLT 스테이크 관계자는 “이번 와인 디너는 셰프들의 시그니처 요리와 와인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되도록 구성한 경험 중심의 다이닝”이라며 “요리를 중심에 둔 새로운 페어링 방식과 함께 BLT 스테이크만의 철학과 감각을 보다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2T09:59:16+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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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quot;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62238016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01"><img id="se_object_2980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622380161_555_thum.jpeg" rwidth="1079" rheight="604"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가 셰프 5인과 함께 6월 한 달간 미식 페어링 캠페인 ‘The Glen Grant, Single malt Distilled for pairing’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더 글렌그란트가 지닌 밝고 섬세한 과일향, 부드러운 질감을 국내 미식 문화와 연결해 싱글몰트 위스키를 보다 입체적으로 즐기는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식, 중식, 프렌치, 이탈리안, 디저트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 온 셰프 5인을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하고 이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br><br>페어링 마스터로 선정된 셰프 5인은 지역 제철 식재료를 이탈리안 스타일로 풀어내는 ‘김성운 셰프’,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김지영 셰프’, 중식의 풍미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윤진원 셰프’, 정통 프렌치에 자유로운 감각을 더한 ‘이우규 셰프’, 섬세한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드는 ‘박성채 셰프’다. 이들은 각자의 장르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더 글렌그란트의 향미에서 영감을 얻은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캠페인은 참여 셰프 업장에서 진행되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과 ‘성수 팝업스토어’ 두 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6월 12일부터 25일까지는 ▲김성운 셰프(테이블 포포) ▲김지영 셰프(규반) ▲윤진원 셰프(무탄 광화문) ▲이우규 셰프(리베르떼) 등 페어링 마스터 4인의 업장에서 더 글렌그란트 12년, 15년, 18년의 향과 맛을 기반으로 구성한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장르 안에서 위스키와 음식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방식을 제안한다. 이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는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차봇 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4명의 셰프에 박성채 셰프가 합류해, 총 5인의 페어링 마스터가 더 글렌그란트와 함께하는 미식 다이닝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br><br>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셰프 협업 페어링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객은 더 글렌그란트의 브랜드 세계관과 셰프 협업 스토리를 접할 수 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와 다이닝의 조화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br><br>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더 글렌그란트는 음식과 함께 즐길 때 더욱 풍부한 개성을 드러내는 싱글몰트 위스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식과 어우러지는 더 글렌그란트의 매력을 접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2T09:57:28+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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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PBA,  ‘18세 초신성’ 김영원, 시즌 2차투어 정상]]></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36397075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79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79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859_thum.jpg" rwidth="1080" rheight="154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욜드(YOLD)=조용수 기자] ‘18세 초신성’ 김영원(하림)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명실상부 프로당구 정상급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김영원은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15:8, 15:9, 11:15, 15:3, 12:15, 15:4)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김영원은 지난 시즌 왕중왕전(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세 달(88일)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최다 우승 공동 4위서 공동 3위로 올라섰고, 우승상금 1억원을 더해 누적 상금 5억 7,100만원으로 종전 7위서 6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시즌 랭킹도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을 앞서 1위로 뛰어올랐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78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78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873_thum.jpg" rwidth="1069" rheight="715"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마민껌(NH농협카드)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에 이은 베트남의 세 번째 챔피언에 도전한 응오는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 다만 준결승에서 김준태(하림)을 4:0으로 꺾으면서 세운 애버리지 3.000으로 한 경기에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상금 400만원)을 수상해 아쉬움을 달랬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78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78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490_thum.jpg" rwidth="1069" rheight="1220"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김영원은 결승전 초반부터 두 세트를 앞서가며 기선을 잡았다. 첫 세트 응오가 6이닝까지 8:7로 리드했으나 이후 공타로 돌아선 데 반해 김영원은 7이닝 2득점으로 9:8로 역전한 후 9이닝 3득점으로 13:8, 10이닝 2득점으로 15:8로 승리했다. 응오는 2세트서도 초구를 5득점으로 연결하는 등 3이닝 선공까지 6:3으로 리드했으나 김영원이 3이닝 공격서 뱅크샷을 포함한 7득점을 쓸어담으며 10:6으로 역전했고, 8이닝 만에 15점을 채워 15:9로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br><br>응오는 3세트에서 장타 한 방으로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김영원이 첫 이닝서 7득점을 쌓은 후 2이닝 1득점, 3이닝 공격으로 3득점을 더해 11:4로 크게 격차를 벌렸으나 응오가 하이런 11점을 쌓아올려 그대로 세트를 15:11 승리로 마무리, 반격을 시작했다. 한 세트를 내준 김영원은 다시 4세트 첫 공격을 무려 9득점으로 연결하며 빠르게 앞서나갔고, 3이닝 4득점으로 13:3, 5이닝에서 남은 2득점을 채워 15:3으로 분위기를 다시 뒤집었다. 세트스코어 3:1 리드.<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79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79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485_thum.jpg" rwidth="1069" rheight="757"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매 세트 초반 장타로 세트를 따낸 김영원은 5세트도 첫 이닝 6득점을 시작으로 4이닝만에 10:0으로 달아나며 우승 앞으로 다가섰다. 그러나 응오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5이닝 공격서 하이런 9점, 7이닝 9:12서 또 한 번의 6득점 장타로 15:12, 세트스코어 2:3으로 추격했다. 김영원은 더 이상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6세트에서 우승을 완성했다. 응오가 초구를 뱅크샷으로 연결한 후 추가 득점에서 물러나자 이를 7득점으로 7:2 역전한 뒤 2이닝 5득점으로 12:2로 크게 앞서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응오가 3이닝 뱅크샷 2득점으로 2득점을 추가했으나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김영원이 다음 공격서 3득점을 채워 15:4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세트스코어 4:2 김영원 우승.<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79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79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686_thum.jpg" rwidth="1069" rheight="590"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br>2007년생의 김영원은 16세였던 지난 2022년 PBA 드림투어(2부)를 통해 프로무대를 밟았고, 2023-24시즌 드림투어에서 두 번의 결승 무대(준우승)와 와일드카드로의 1부투어 경험을 쌓으면서 급성장했다. 당시 드림투어 최종 6위로 당당히 1부투어 승격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듬해(24-25시즌) 개막전부터 결승전에 오르며 '초신성'의 등장을 알렸다. 결국 6개 투어 만에 만 17세 23일로 '최연소 챔프'가 됐다. 이후 지난 시즌(25-26)에도 6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우승, 왕중왕전 월드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최연소 월드챔피언'으로 정점을 찍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2980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2980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612/p1065574363970756_441_thum.jpg" rwidth="1080" rheight="66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김영원은 시상식 후 “2년 전과 비교해 애버리지가 많이 올랐지만 아직 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할 때 높은 애버리지는 아닌 것 같다. 나보다 높은 애버리지를 가진 선수들이 많다. 목표하는 애버리지는 1.7 이상이다”라고 말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2T09:52:58+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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