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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욜드(YO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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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욜드(YOLD)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11-06T06:21:21+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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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윤찬 포토에세이] 가을밤 석촌동 고분군을 흔든 열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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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 12pt;">[욜드(YOLD)=김윤찬 기자] </span><p><span style="font-size: 12pt;">천년의 숨결이 머무는 곳에 울려 퍼진 가을밤의 세레나데</span><br><span style="font-size: 12pt;">2026년 10월 16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 고분군에 흥겨운 멜로디가 가을바람을 타고 울려 퍼졌다.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린 ‘제13회 석촌 동민의 날 기념 축제 한마당’ 무대였다. 어둠이 짙게 깔린 고분군 너머로 화려한 불빛을 뿜어내는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말끔한 흰색 정장을 차려입은 트로트 가수 전종혁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단숨에 객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무대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관객과 호흡하는 젊은 트로트, 서정성과 열정의 교차</span><br><span style="font-size: 12pt;">남진 원곡의 '둥지'가 흘러나오자 그는 "여기 둥지를 틀어", "내 품에 둥지를 틀어 봐"라는 가사에 맞춰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는 등 특유의 성실하고 싹싹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어 설운도 원곡의 '보고 싶다 내 사랑'을 열창하며 '서울의 밤'이라는 구절을 '석촌의 밤'으로 센스 있게 개사해 주민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가슴을 울리는 짙은 감성으로 부른 '안동역에서'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마이크를 쥐고 감정을 쏟아내는 그의 표정은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잔상을 남겼다. 특히, 석촌동에 거주하시는 할머니를 직접 무대 위로 모셔와 소개하는 장면은 화려한 공연 속에서도 가족을 향한 따뜻한 정을 엿볼 수 있는 뭉클한 순간이었다.</span></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43"><img id="se_object_3194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4/p1065564634879732_713_thum.jpeg" rwidth="1079" rheight="607" imgqe="true"></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42"><img id="se_object_3194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4/p1065564634879732_763_thum.jpg" rwidth="1080" rheight="648" imgqe="true"></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44"><img id="se_object_3194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4/p1065564634879732_610_thum.jpg" rwidth="1080" rheight="685" imgqe="true"></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45"><img id="se_object_3194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4/p1065564634879732_539_thum.jpg" rwidth="1080" rheight="894" imgqe="true"></p><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녹색 그라운드를 떠나 트로트의 새 둥지를 틀다</span><br><span style="font-size: 12pt;">국가대표를 꿈꾸던 성남 FC 유스 출신의 촉망받던 골키퍼 전종혁. 그는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틀어 트로트 가수로 거듭난 드라마틱한 서사의 주인공이다. 2024년 5월 '본전치기'로 정식 데뷔한 이후,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거머쥐며 그 탄탄한 실력을 대중에게 입증했다. 2025년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에 출연해 축구 선수에서 가수로 길을 바꾸는 동안 큰 위로가 되어준 임영웅을 롤모델로 꼽으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갔고, 2026년에는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 5승 가수 특집까지 함께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운동선수 출신다운 밝은 에너지와 젊은 목소리로 빚어내는 정통 트로트의 호소력. 인생이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 전종혁의 비상이 앞으로 얼마나 더 눈부신 궤적을 그릴지, 그의 진심 어린 노래가 맴도는 석촌의 밤하늘은 이미 그 해답을 알고 있는 듯하다.</span><p>&nbsp;</p>]]></description>
<dc:date>2026-11-04T07:10:40+09:00</dc:date>
<author><![CDATA[김윤찬 기자]]></author>
<category><![CDATA[Photo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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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루 한 줌의 호두, 젊은 성인의 정서적 건강 향상에 좋아]]></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8909028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7"><img id="se_object_3193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3/p1065573890902831_357_thum.jpg" rwidth="769" rheight="707"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국제학술지 ‘식품과 기능(Food &amp; Function)’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젊은 성인이 매일 호두 한 줌을 섭취할 경우 전반적인 정서적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 연구팀이 수행하고 캘리포니아 호두협회가 지원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으로 일상적인 호두 섭취가 정서적 웰빙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br><br>바르셀로나대학교 영양·식품과학과의 마리아 이스키에르도-풀리도(Maria Izquierdo-Pulido) 교수와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호두 섭취가 건강한 젊은 성인의 정서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또한 장내 미생물과 세로토닌 대사에 관련된 잠재적인 생물학적 작용 기전에 대해서도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 연구는 스페인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24세의 건강한 젊은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총 18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8주 동안 매일 호두 40g을 섭취했으며, 연구팀은 호두 섭취 기간과 대조 기간의 결과를 비교했다.&nbsp;<p>&nbsp;</p><p>연구 결과, 호두를 섭취한 기간에는 대조 기간과 비교해 전반적인 부정적 정서 상태가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분노감과 피로 수준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감정적 섭식’과 관련된 일부 지표와 음식 섭취에 대한 죄책감에서도 감소가 관찰되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앞으로 더 연구해 볼 단서에 해당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정서적 건강과 관련된 변화뿐 아니라 여러 대사 지표의 변화도 함께 확인됐다. 호두 섭취 기간에 참가자들의 소변에서 호두 폴리페놀의 대사산물인 유로리틴과 세로토닌의 주요 대사산물인 5-HIAA 수치가 모두 유의하게 증가했다1.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작용 기전을 제시했다.<br><br>호두에는 엘라지탄닌을 비롯한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3 이러한 성분은 섭취 후 장내 미생물에 의해 대사되며, 이 과정에서 엘라지탄닌은 유로리틴으로 전환한다. 유로리틴은 항산화·항염증·신경 보호 특성을 지닌 생리활성 대사산물로, 장과 뇌 사이의 소통에 관여할 가능성이 있다.&nbsp;이번 연구에서 유로리틴의 증가는 소변 내 5-HIAA 증가와 연관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호두 폴리페놀의 대사와 세로토닌 관련 경로 사이에 관계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그 작용 기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br><br>연구를 이끈 이스키에르도-풀리도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특히 흥미로운 점은 정서 개선뿐 아니라, 이러한 효과의 바탕이 될 수 있는 생물학적 기전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체지표의 변화도 함께 관찰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로리틴과 세로토닌 대사 사이에서 관찰된 연관성은 호두 섭취, 장내 미생물, 정서적 웰빙 간의 관계를 연구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br><br>연구진은 “호두는 일상 식단에 매우 쉽게 더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이번 결과는 건강한 식사 패턴의 일부로 매일 호두 한 줌을 섭취하는 간단한 습관이 정서적 건강과 관련해서도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br><br>호두는 필수 영양소를 갖춘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이다5. 일반적인 1회 제공량인 호두 1온스(약 28g)에는 단백질 4g, 식이섬유 2g, 트립토판 38mg, 마그네슘 42.6mg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A)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1회 당 2.5g을 제공하며, 폴리페놀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아침에는 시리얼이나 요거트, 오트밀에 곁들이고, 식사 사이에는 호두 한 줌을 간식으로 즐기거나 샐러드와 파스타, 콩류 요리 등에 더해 활용할 수 있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11-03T09:44:12+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Foo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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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호시노 리조트가 제안하는 가을 단풍·온천 여행 4선 &quot;짙어지는 단풍, 식지 않는 온천&quot;]]></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90641711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2"><img id="se_object_3193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906417110_875_thum.jpg" rwidth="1079" rheight="809"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지역 고유의 매력과 세심한 환대로 특별한 여정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 그룹(Hoshino Resorts)은 산과 강, 고도의 거리가 저마다의 빛깔로 물드는 11월, 짙어지는 가을과 식지 않는 온천의 온기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단풍 온천 스테이 4곳을 소개한다. <br><br>배를 타고 단풍 숲을 지나 닿는 교토 아라시야마, 불 밝힌 사찰의 밤을 걷는 교토 도심, 산악 웰니스 온천 료칸, 가을 밤바다와 불꽃놀이를 즐기는 해안 리조트까지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각기 다른 표정의 가을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 10월 야마가타현 자오 온천에 새로 문을 연 '카이 자오'가 새로운 가을 목적지 합류해 눈길을 끈다. 눈으로는 계절의 색을 담고 몸으로는 온천의 온기를 채우는, 11월에만 가능한 가을 여행지를 소개한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3"><img id="se_object_3193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906417110_779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b>◆ 호시노야 교토: 단풍 숲을 가르는 뱃길 끝, 헤이안 귀족의 가을을 독차지하는 법</b><br>교토의 단풍이 절정을 맞는 11월 중순부터 하순, 인파에 밀리지 않고 교토의 고즈넉한 단풍을 온전히 독차지하고 싶다면 호시노야 교토(HOSHINOYA Kyoto)가 격조 높은 선택지가 된다. 헤이안 귀족이 별장을 짓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아라시야마는 지금도 손꼽히는 단풍 명소로, 이곳의 단풍은 길 위가 아니라 물 위에서 시작된다. 도게쓰교에서 배에 올라 선명하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오이강을 거슬러 오르면, 강변을 따라 자리한 25개의 객실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다. 체크인이 곧 단풍 여행의 첫 장면이 되는 셈이다.<br><br>11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이 풍경을 통째로 누리는 시그니처 프로그램 '단풍의 사저에서 일렁이는 시공(時空)'이 운영된다. 하루 단 1팀(1~2명)만을 위해 준비된 2박 3일 일정으로, 헤이안 귀족이 사랑한 가을을 향과 미식으로 재해석했다. 첫날에는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 향을 조합해 연향을 빚으며 천년 전의 역사와 정경에 한 걸음 다가서고, 저녁상으로는 사슴고기를 '단풍'에 빗대어 부르던 옛 표현에서 이름을 딴 '모미지 나베(단풍 전골)'를 맛본다.<br><br>둘째 날 새벽에는 강 위로 내민 '공중 다실'에서 맞은편 오구라산의 단풍을 바라보며 아침죽을 즐긴 후, 산 정상 전망대 산책 및 전용 유람선 '히스이' 탑승으로 이어진다. 객실과 산꼭대기에, 물 위에서, 서로 다른 시선으로 단풍을 감상하는 이색 체험이다. 마지막 날 아침에는 수령 400년의 왕단풍나무 아래에서 깊은 숨을 내쉬며 계절의 끝자락을 배웅한다.<br><br>11월 하순까지 선보이는 가을 코스 요리 '진미자재' 역시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총 18종의 버섯을 담아낸 국물 요리를 비롯해 단풍 모양 튀일을 곁들인 단풍도미와 교토 절임의 전채, 끝물 갯장어 요리 등 가을의 풍성함을 전통 조리법에 담아 선사한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4"><img id="se_object_3193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906417110_575_thum.jpg" rwidth="1079" rheight="778" imgqe="true"></p><b>◆ OMO3 교토 도지 · OMO5 교토 기온 · OMO5 교토 산조: 밤에는 불 밝힌 사찰, 낮에는 단풍 골목 걷는 교토 도보 여행</b><br>교토의 단풍을 더 가까이에서 발로 느끼고 싶다면 도시 관광 호텔 브랜드 OMO(오모)의 교토 3개 시설을 추천한다. OMO는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지역 가이드 'OMO 레인저'가 로컬 숨은 명소와 이야기를 안내하는 '고킨죠(Go-KINJO)'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첫번째로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OMO3 Kyoto Toji by Hoshino Resorts)는 세계유산 도지(東寺)의 밤을 독점하는 '단풍 라이트업 야간 산책'을 10월 3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혼잡이 예상되는 일반 관람 시간대와 달리 긴 줄 없이 경내로 바로 들어서고, 참가 인원도 최대 10명이라 발소리마저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약 1시간 동안 부드러운 조명 속에 우뚝 솟은 일본 최고 높이의 목조 건축물 국보 오층탑을 올려다보고, 단풍과 가람이 수면에 비치는 풍경을 눈에 담는다. 21구의 불상이 조명 속에 떠오르는 입체 만다라 앞에서는 저절로 걸음이 느려진다.<br><br>이어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OMO5 Kyoto Gion by Hoshino Resorts)는 야사카 신사 코앞에 자리해, 가을 단풍으로 이름난 기요미즈데라와 니넨자카·산넨자카, 하나미코지까지 교토의 대표 명소가 모두 도보권이다. 이 동네의 진짜 얼굴은 이른 아침에 있다. 정적이 내려앉은 골목을 걷다 보면 노포와 찻집이 늘어선 거리, 야사카 신사와 사찰이 방해받지 않는 고요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낮에는 만날 수 없는 기온의 생활상이 엿보인다. 해가 지면 밤늦게까지 북적이는 운치 있는 가게들이 골목마다 불을 밝혀 가을밤의 정취가 깊어진다.<br><br>마지막으로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OMO5 Kyoto Sanjo by Hoshino Resorts)는 세 동네를 잇는 연결 고리다. OMO 레인저와 함께 산조 대교와 다카세강변을 걷는 동네 투어로 교토 여행을 시작하고, 다음 목적지로 향할 때는 큰 짐을 두고 이동한다. 오전 10시까지 프런트에 짐을 맡기면 다음 OMO 호텔에서 오후 5시부터 이동한 호텔에서 짐을 찾을 수 있는 '캐리 서비스'(숙박객 한정, 품목당 1,300엔) 덕분이다. 도지에서 산조를 거쳐 기온으로, 혹은 그 반대로, 세 지점 어디에서든 가벼운 몸으로 단풍 길을 걷고 저녁이면 다음 호텔에서 짐을 만난다. OMO는 호텔을 중심으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리조트로 여긴다. 하나의 호텔에 머무는 대신 교토 전체를 리조트처럼 누비는 여행이야말로 OMO가 제안하는 교토의 가을이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5"><img id="se_object_3193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906417110_639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b>◆ 카이 자오 &amp; 카이 기누가와: 가을 온천의 두 얼굴, 산의 온천 자오와 계곡의 온천 기누가와</b><br>붉게 물든 가을을 곁에 두고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다면 호시노 리조트의 프리미엄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가 제격이다. 산을 오르며 몸을 가다듬는 자오와 계곡의 불빛 아래 머물며 몸을 풀어놓는 기누가와에서는, 같은 가을 온천이라도 전혀 다른 정서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br><br>산을 이름에 품은 야마가타현은 산지가 풍부하고 자연환경이 빼어나 단풍으로 이름난 고장이다. 그 산자락 자오 온천에 올해 10월 15일 문을 연 호시노 리조트 카이 자오(Hoshino Resorts KAI Zao)는 온천 료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몸을 돌보는 웰니스 여행이 주목받는 요즘의 흐름에 맞춘 '순환형 웰니스 공간'을 내세운다. 일본 내 손꼽히는 강산성 온천을 비롯해 사우나, 라운지, 자쿠지를 갖춘 14각형 타워 형태의 '온천 스파이럴' 구역을 오가며 입욕과 휴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예부터 수행자들이 산을 오르며 심신을 정화했던 자오의 내력에서 영감을 얻은 동선인데, 한 층씩 오를수록 일상의 긴장이 씻겨 나가고, 여정의 끝에는 루프탑 테라스의 360도 파노라마와 분화구 호수 '오카마'를 본뜬 자쿠지가 기다린다. 김이 부드럽게 피어오르는 물속에서 일출과 석양, 깊은 밤까지 시간마다 달라지는 산자락을 마주하면 카이 자오만의 웰니스가 완성된다.<br><br>반면 도쿄에서 약 2시간 거리의 호시노 리조트 카이 기누가와(Hoshino Resorts KAI Kinugawa)는 계곡 위 언덕에서 단풍과 함께하는 온천 휴식을 건넨다. 10월 하순부터 11월 중순까지는 예쁜 조명이 켜진 붉은 단풍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고, 객실 테라스의 프라이빗 노천탕에서는 그 풍경을 오롯이 독차지할 수 있다. 객실은 마시코야키 도자기와 구로바네 쪽염색 같은 도치기의 전통 공예로 꾸며 소박하고도 따뜻한 정서가 감돈다. 저녁상의 명물은 '우카모나베'다. 통통하고 고소한 흰구이 장어와 고급스러운 지방의 단맛이 돋보이는 오리고기를 한 냄비에 담아, 두 재료의 깊은 풍미를 호사스럽게 즐긴다. 근처 주젠지호의 단풍까지 함께 둘러보면 온천과 단풍으로 하루가 가득 찬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6"><img id="se_object_3193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906417110_744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b>◆ 리조나레 아타미: 가을 밤바다에 불꽃이 피어나는 밤, 문 로드 온천에서 만나는 절경</b><br>단풍 여행에 밤바다의 알록달록한 낭만을 더해 온 가족을 위한 가을 여행을 준비한다면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Hoshino Resorts RISONARE Atami)를 추천한다. 도쿄에서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사가미만 고지대에 자리한 이 리조트는 아타미의 명물 '불꽃'과 바다의 푸른빛을 모티프로 디자인됐다. 그 모티프에 걸맞게 아타미 바다 위로는 연간 십여 차례 해상 불꽃놀이 '아타미 해 불꽃 축제'가 열리고, 전 객실에서 이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은 모두 60㎡ 이상으로 넓고, 최대 6인까지 머물 수 있는 객실도 있어 온 가족이 한 방에서 불꽃을 올려다볼 수 있다. 올가을 불꽃놀이는 11월 8일과 23일 저녁 8시 20분에 약 20분간 펼쳐지며, 한국어를 포함한 5개 국어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br><br>아이들에게 아타미는 하루가 짧은 놀이터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키즈룸은 볼풀과 클라이밍월을 갖췄고, 불꽃 이미지로 디자인된 거대 클라이밍월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북벽'에 도전하는 체험(4세 이상)이 열린다. 11월 말까지는 아이들이 바다 생물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크래프트 체험 '창작 랩'(3~12세)도 만날 수 있다. 300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녹나무 숲속 공중 기지 쿠스쿠스에서는 모닥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스모어로 즐기는 가을 숲의 간식 시간이 기다린다.<br><br>저녁은 호텔 최상층 '소라노 비치 Books&amp;Cafe'에서 시작된다. 바닥 전체에 흰 모래를 깔아 만든 '하늘에 떠 있는 해변'으로, 맨발로 모래의 감촉을 느끼며 온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열리는 '히모노(건어물) Bar'는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데, 올해 새로 생긴 화로 발코니석에서 아타미의 야경을 눈 아래 두고, 가을에 제철을 맞아 지방이 오른 생선으로 만든 건어물 요리와 시즈오카 사케 베이스의 칵테일을 곁들일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오후 5시부터 문을 여니, 불꽃이 오르는 8시 20분까지 여유롭게 머물러도 좋다.<br><br>불꽃과 야경의 여운은 따뜻한 온천으로 이어진다. '문 로드(Moon Road)'를 테마로 2025년 3월 리뉴얼 오픈한 대욕장은 한밤을 닮은 미드나이트 블루 벽 너머에 아타미의 절경을 펼쳐 놓는다. 수반이 바깥으로 돌출된 반노천탕에서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으로 아침 여명부터 야경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불꽃이 지나간 밤바다와 달빛을 바라보며 온천에 몸을 담그면 아타미에서의 깊은 가을밤이 완벽해진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11-02T08:55:37+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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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멀버리(Mulberry), 영국 로컬 문화 담아낸 ‘2026 페스티브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7289739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27"><img id="se_object_3192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728973930_430_thum.jpg" rwidth="1080" rheight="1620"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멀버리(Mulberry)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영국 로컬 문화를 담아낸 ‘2026 페스티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국 특유의 사교 문화가 깃든 ‘로컬’의 매력에 주목했다. 펍과 같은 동네의 아지트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특히 홀리데이 시즌에는 함께 모여 웃음을 나누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만들어가는 장소이기도 하다.<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28"><img id="se_object_3192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728973930_911_thum.jpg" rwidth="1080" rheight="1620" imgqe="true"></p>멀버리는 영국식 펍 특유의 매력과 활기가 느껴지는 오래된 클럽을 배경으로 새로운 시즌을 대표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유쾌한 영국 로컬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델라일라 플랩 백(Delilah Flap Bag), 미니 스티비 크로스바디(Mini Stevie Crossbody), 이스트 웨스트 베이스워터 숄더백(East West Bayswater Shoulder Bag) 등 주요 아이템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아메시스트와 에메랄드, 메탈릭한 매력의 서머셋 골드, 감각적인 헤이지 라일락 등 페스티브 시즌을 위한 새로운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29"><img id="se_object_3192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728973930_426_thum.jpg" rwidth="1080" rheight="1620" imgqe="true"></p><p style="text-align: left;" align="left" id="imgcap_31931"><span style="font-size: 11pt; text-align: justify;">베이스워터(Bayswater), 스몰 베이스워터(Small Bayswater), 미니 알렉사(Mini Alexa) 등 멀버리의 아이코닉 백 역시 이번 캠페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물로 특별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시즌, 존재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 줄 아이코닉 백들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캠페인 비주얼 속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span></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1">&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30"><img id="se_object_3193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728973930_732_thum.jpg" rwidth="1080" rheight="1620" imgqe="true"></p>한편, 멀버리는 2026년 초 B Lab의 새로운 B Corp 인증 기준에 따라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Made to Last Manifesto’를 통해 기후, 순환성, 공동체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페스티브 컬렉션에 사용된 가죽 역시 모두 환경 관련 인증을 받은 제혁소에서 공급받아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했다.]]></description>
<dc:date>2026-11-02T08:52:04+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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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슬아슬한 진땀승’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 꺾고 PBA 팀리그 4R 선두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31767456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915"><tbody><tr><td style=""><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24">&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26"><img id="se_object_3192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317674562_652_thum.jpg" rwidth="1079" rheight="719" imgqe="true"></p></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욜드(YOLD)=조용수 기자] PBA 팀리그 크라운해태가 아슬아슬한 진땀승을 거두며 4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4라운드’ 대회 2일차서 크라운해태는 풀세트 끝에 NH농협카드를 꺾었다. 3라운드 마지막 경기 포함 3연승을 질주한 크라운해태는 승점 5(2승)을 거두며 선두에 올랐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92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92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317674562_568_thum.jpg" rwidth="1069" rheight="642"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경기 초반은 크라운해태의 분위기였다. 1세트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김임권이 ‘베트남 듀오’ 마민껌-다오반리를 11:7(8이닝)로 꺾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2세트엔 임정숙-백민주가 김보미-김민아를 상대로 2이닝에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 성공)를 달성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3세트엔 마르티네스가 조재호를 상대로 15:5(8이닝)로 완승, 승리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br><br>하지만 NH농협카드의 반격도 매서웠다. 4세트 조재호-김보미가 노병찬-백민주를 9:2(8이닝)로 제압한 데 이어, 5세트엔 오태준이 김재근을 11:7(13이닝)로, 6세트엔 정수빈이 9:7(11이닝)로 임정숙을 꺾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92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92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317674562_875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크라운해태는 7세트 김임권이 다오반리를 상대로 1세트부터 하이런 7점을 올리며 승리에 한 발 다가갔다. 다오반리는 4이닝 연속 무득점에 그쳤고, 김임권이 4이닝에 1점을 채운 뒤 5이닝에 마지막 1점까지 성공해 11:0(5이닝)로 경기를 마쳤다.<br><br>지난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놓친 크라운해태는 4라운드에서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다. 크라운해태의 3일차 상대는 똑같이 연승을 기록중인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했다. 크라운해태와 승점 5, 세트득실률 1.600로 동률을 이뤘지만, 점수득실률에서 크라운해태가 1.211로 1.187의 우리금융캐피탈을 제치고 1위 자리를 가져갔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922"><tbody><tr><td style=""><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5"><img id="se_object_3191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317674562_670_thum.jpg" rwidth="1079" rheight="732" imgqe="true"></p></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하림은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4라운드 첫 승을 가져갔다.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도 각각 풀세트 승부 끝에 에스와이와 휴온스를 제압하고 4라운드 첫 승을 동반 신고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11-02T08:45:2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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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NS홈쇼핑, ‘2026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진행]]></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25476327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3"><img id="se_object_3191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102/p1065570254763274_361_thum.png" rwidth="1080" rheight="1080"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NS홈쇼핑이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NS몰에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2026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기획전을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기념해 온 날이다. 소 우(牛)자에 한 일(一)자가 세 번 들어가는 점과 한우의 맛이 최고라는 의미를 담아 11월 1일로 정해졌다.<p><br>NS홈쇼핑은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우리 한우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 확대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한우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이용 등심부터 국거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기획전 전 상품에 1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냉장한우 등심 1등급 500g×2팩(총 1kg)’을 6만4900원(100g당 6490원), ‘산들한우 1+등급 냉장 국거리 800g’을 2만4990원(100g당 약 3124원), ‘서가한우 1+등급 등심 300g’을 2만7900원(100g당 93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과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S몰 내 ‘2026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br>NS홈쇼핑 모바일상품1팀 박초롱 팀장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우리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획전이 고객들의 한우 구매 부담을 덜고, 국내 한우 소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11-02T08:44:16+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Foo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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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 리츠칼튼 난징의 미쉐린 1스타 ‘다이 위에 힌’과 포핸즈 갈라 디너 개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274878836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9"><img id="se_object_3190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748788363_615_thum.jpg" rwidth="1000" rheight="1250"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의 차이니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The Great Hong Yuan)’이 중국 리츠칼튼 난징(The Ritz-Carlton, Nanjing)의 미쉐린 1스타 광둥식 레스토랑 ‘다이 위에 힌(Dai Yuet Heen)’과 함께 오는 11월 19일(목)과 20일(금) 양일간 특별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갈라 디너는 ‘비욘드 더 시즌(Beyond the Season)’을 주제로, 더 그레이트 홍연을 이끄는 왕업륙 헤드 셰프와 리츠칼튼 난징의 파인 장(Fain Zhang) 총주방장이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변화를 8코스 요리로 풀어낸다. 두 셰프는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광둥 요리의 전통을 바탕으로, 식재료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과 조리 기법을 한 코스에 녹여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0">&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2"><img id="se_object_3191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748788363_918_thum.jpg" rwidth="1000" rheight="1250" imgqe="true"></p>‘다이 위에 힌’은 중국 난징의 리츠칼튼 호텔 39층에 위치한 광둥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전통 광둥 요리를 기반으로 식재료의 특성과 풍미를 살린 정교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5년 미쉐린 가이드에서 처음 1스타를 획득했으며, 2026년에도 1스타를 유지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갈라 디너에 참여하는 파인 장 셰프는 리츠칼튼 난징의 총주방장으로, 다이 위에 힌을 비롯해 난징 요리와 회양요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핀닝푸(Pin Ning Fu)’까지 두 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을 이끌고 있다. 핀닝푸는 2026년 새롭게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다. 또한 파인 장 셰프는 중국의 미식 경연 프로그램 ‘The Divine Dish (一饭封神)’ 시즌 2에 출연해 폭넓은 중식 전문성과 창의적인 요리 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전통 중식 조리 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하고, 제철 식재료의 특성과 맛의 균형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2">&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0"><img id="se_object_3191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748788363_347_thum.jpg" rwidth="1000" rheight="1250" imgqe="true"></p>더 그레이트 홍연의 왕업륙 헤드 셰프는 광둥 요리의 전통 조리 기법을 바탕으로 엄선된 식재료의 풍미를 섬세하게 구현하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두 셰프가 각자의 노하우와 개성을 공유하며 광둥 요리의 깊이와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갈라 디너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곡점'을 콘셉트로 전채부터 수프, 해산물, 육류, 식사, 디저트까지 총 8코스로 구성된다. 엄선된 식재료에 구이, 조림, 바비큐 등 다채로운 조리 기법을 접목해 광둥 요리의 풍성한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br><br>코스는 가을 밤을 활용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담아낸 '하모니 전채'로 시작한다. 이어 겨울 제철 동해산 활해삼에 다진 돼지고기를 채운 '통 해삼 조림'과 동해산 겨울 참문어를 활용한 '문어 소갈비 바비큐'를 선보인다. 마지막은 다이 위에 힌의 시그니처 메뉴 '새우탕면'에 국내산 조기로 맛을 완성해 마무리한다. 가을의 풍성한 식재료에서 시작해 겨울 제철 식재료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계절의 변화를 한 코스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더 그레이트 홍연 전담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중국주, 논알코올 페어링을 마련해 각 요리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11"><img id="se_object_3191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748788363_998_thum.jpg" rwidth="1000" rheight="743" imgqe="true"></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9"><span style="font-size: 11pt; text-align: justify;">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갈라 디너는 한국과 중국에서 광둥 요리를 선보여 온 두 셰프가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해 특별한 코스를 완성하는 자리”라며,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계절의 풍미를 담아낸 정교한 요리와 페어링을 통해 광둥 미식의 깊이와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span></p><p>&nbsp;</p>]]></description>
<dc:date>2026-10-31T17:45:46+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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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호텔가, 실속형 뷔페부터 프리미엄 코스까지 비즈니스 런치 강화 &quot;바쁜 직장인의 점심시간을 잡아라&quot;]]></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2208832768</link>
<description><![CDATA[<p>[욜드(YOLD)=김진수 기자] 호텔들이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과 효율적인 식사 구성을 앞세운 ‘비즈니스 런치’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짧은 점심시간에도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코스 구성을 간소화하거나, 취향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런치 코스를 마련하는 등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직장 동료와의 점심 모임, 일상 속 특별한 식사까지 다양한 목적에 맞춰 즐길 수 있는 호텔가의 비즈니스 런치를 소개한다.&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899"><img id="se_object_3189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879_thum.jpg" rwidth="1000" rheight="667" imgqe="true"></p><b>레스케이프 서울 명동</b><p>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오는 11월 2일부터 평일 점심 고객을 위한 전용 메뉴 '익스프레스 런치'를 선보인다. 비즈니스 미팅과 직장인 점심 식사, 소규모 오찬 수요를 겨냥한 메뉴로, 팔레드 신의 인기 메뉴를 보다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익스프레스 런치는 메인 요리와 식사 메뉴를 각각 선택할 수 있는 세트로 운영된다. 메인 요리는 궁보계정, 돼지고기 탕수육, 흑후추 소고기 볶음 중 선택 가능하며, 식사 메뉴는 유니 짜장, 팔레드 신 짬뽕, 게살 볶음밥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커피 또는 자스민 티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5만5천 원이다. 투숙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만 원 추가 시 시그니처 딤섬 3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평일 점심에 운영하던 '얌차(Yum Cha)' 코스도 개편한다. 신메뉴 '금사 새우 춘권'을 추가하고 메인 요리에 '동파육', 식사 메뉴에 '트러플 해산물 볶음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피타이저와 프리미엄 딤섬 5종, 메인 요리, 식사, 디저트로 구성된 얌차 코스의 가격은 1인 기준 10만 원이다.&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0"><img id="se_object_3190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812_thum.jpg" rwidth="1080" rheight="702" imgqe="true"></p><p><b>웨스틴 조선 서울</b>&nbsp;</p><p>로비층에 위치한 아메리칸 파인다이닝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에피타이저, 수프, 샐러드, 메인, 디저트 각각의 카테고리에서 하나씩 선택해 2코스부터 4코스까지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프리픽스 런치’를 맛볼 수 있다. 팜코트에서부터 내려온 시저 샐러드와 시그니처와도 같은 정통 양파 수프까지 모두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메인 요리는 생면 리가토니 파스타, 대구구이, 스테이크와 양갈비 구이 등 7가지의 선택지 중에서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다. 아름다운 환구단에 내려앉은 사계절을 만끽하며 즐기는 점심식사는 한껏 우아한 하루를 만들어 주기에 충분하다.&nbsp;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도 이탈리안 스타일의 ‘프리픽스 런치’를 만나볼 수 있다. 루브리카의 시그니처 메뉴인 훈제 연어를 곁들인 시저 샐러드를 시작으로 취향에 따라 파스타, 스테이크, 생선요리로 구성된 메인 요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nbsp;&nbs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2"><img id="se_object_3190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181_thum.jpg" rwidth="1000" rheight="666" imgqe="true"></p><b>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b><p>로비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제로비티(Zerovity)’는 바쁜 판교 직장인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익스프레스 2코스(Express 2 Course)’를 선보인다. 오늘의 샐러드와 수프와 디저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메인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 요리는 파스타, 리조토, 밀라네제, 스테이크 등 총 12종 중 선택 가능하며, 간결한 코스 구성으로 식사에 소요되는 부담을 줄이면서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nbsp;이와 함께 평일 퇴근 후 와인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로비티 와인 앤 다인(Zerovity Wine &amp; Dine)’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각 2종씩 총 6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해산물 스파게티, 리조토, 해산물 샐러드, 클럽 샌드위치 등 12종의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nbsp;&nbs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1"><img id="se_object_3190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623_thum.jpg" rwidth="1079" rheight="692" imgqe="true"></p>.<b>포시즌스 호텔 서울</b><p>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에서는 광화문 인근 직장인과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주중 한정 ‘익스프레스 런치(Express Lunch)’를 선보인다. 더 마켓 키친은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요리를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해산물부터 육류 요리, 디저트까지 폭넓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쁜 점심시간에도 호텔 뷔페의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주중 점심 뷔페 가격인 17만 9천 원에서 약 40% 할인된 10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시간 기준 1시간 동안 풍성한 뷔페 메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직장 동료와의 점심 모임에도 제격이다. &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3"><img id="se_object_3190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491_thum.jpg" rwidth="1000" rheight="750" imgqe="true"></p><p><b>콘래드 서울</b></p><p><span style="font-size: 11pt;">인근 직장인과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격을 겸비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런치를 선보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는 파스타와 그릴 요리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코스 비즈니스 런치를 8만 원에, 37층 스테이크 하우스 SUT (숯) 더 붓처스 엣지)에서는 지리산 참숯을 활용한 프리미엄 그릴 요리 중심의 3코스 런치를 9만 원에 제공한다. 두 레스토랑 모두 점심시간에는 비즈니스 런치 코스를 주력으로 운영하며,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과 접대는 물론 일상 속 특별한 점심 식사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른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4"><img id="se_object_3190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477_thum.jpg" rwidth="1080" rheight="810" imgqe="true"></p><p><span style="font-size: 11pt;"><b>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b></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레스토랑 부아쟁은 주중 비즈니스 런치를 운영한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비즈니스 런치는 모든 메뉴를 테이블로 제공하는 코스 요리로, 탁 트인 한강 전망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격식 있는 점심 식사에 적합하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에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가 순서대로 제공된다. 에피타이저는 마켓 샐러드와 저온 조리한 문어로 구성해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선보인다. 메인 요리는 호텔에서 직접 드라이 에이징한 안심 스테이크와 양갈비 스테이크를 시그니처 그릴 메뉴로 선보이며, 해산물 부야베스도 선택할 수 있다.</span></p><p>&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5">&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6"><img id="se_object_3190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796_thum.jpg" rwidth="1000" rheight="666" imgqe="true"></p><b>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nbsp;</b><p>호텔 8층 모모바(MoMo Bar)는 점심 식사부터 여유로운 오후 다이닝까지 즐길 수 있는 ‘모모바 시그니처 세트’를 선보인다.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로 구성된 3코스 세트 메뉴로, 애피타이저는 수프 또는 샐러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메인 요리는 버거, 까르보나라, 피시 앤 칩스, 나시고랭 등 다양한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연어구이와 스테이크도 추가 요금으로 선택 가능하다.&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7"><img id="se_object_3190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458_thum.jpg" rwidth="1000" rheight="666" imgqe="true"></p>&nbsp;<b>보코 서울 강남</b><p>아마리오(Amarillo) 레스토랑에서는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한 점심을 위한 ‘런치 스페셜’을 선보인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이용 가능한 런치 스페셜은 양지와 사태로 깊게 우려낸 국물이 일품인 ‘voco 시그니처 쌀국수’와 아메리카노가 포함된 ‘샐러드 세트’로 구성되었다. 샐러드 세트는 ‘3가지 곡물 샐러드’, ‘아보카도와 구운 새우 샐러드’, ‘소고기와 수란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샐러드 메뉴는 포장 주문이 가능해, 강남 인근 직장인들이 일정과 상황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품격 있는 비즈니스 런치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908"><img id="se_object_3190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208832768_334_thum.jpg" rwidth="1000" rheight="560" imgqe="true"></p><b>알로프트 바이 메리어트 서울 명동</b>&nbsp;<p>지하 1층에 위치한 ‘누크’는 명동 중심부에 자리해 을지로, 시청, 명동 등 주요 오피스 상권에서 도보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장 동료들과의 식사는 물론 회식, 비즈니스 미팅 및 소규모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평일 런치 뷔페는 성인 39,800원, 소인 29,8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호텔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계절과 식재료의 특성을 반영한 먼슬리 셰프 스페셜 프로모션 메뉴를 매월 선보이며, 11월에는 바삭한 ‘가을 칠게 튀김과 칠리소스’와 풍미 깊은 ‘제주 흑돼지 스테이크와 마늘 소스’를 번갈아 제공해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새우와 홍합, 가리비, 문어 등 다양한 해산물 메뉴로 구성한 ‘페스티브 씨푸드 셀렉션’을 1인 45,000원에 운영한다. 직장인 점심 회식과 비즈니스 모임은 물론, 연말을 맞아 특별한 식사 장소를 찾는 고객들의 소규모 송년 모임에도 적합하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10-31T17:36:41+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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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 일본 햇와인 ‘야마나시 누보’와 함께하는 가을 와인 여행 제안]]></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20642864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896"><img id="se_object_3189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064286442_980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유대희 기자] 호시노 리조트가 운영하는 와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2026년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일본의 대표적인 햇와인 ‘야마나시 누보’를 테마로 한 가을 와인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야마나시 누보는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그해 수확한 포도 품종인 ‘고슈’ 또는 ‘머스캣 베일리 A’로 양조한 햇와인이다. 매년 11월 3일 출시되며, 갓 수확한 포도의 신선한 풍미와 개성을 즐길 수 있어 일본 와인 애호가들에게 가을을 알리는 특별한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p><br>이번 프로그램은 야마나시 누보의 출시 시기에 맞춰 다양한 와인을 비교 시음하고, 와이너리 직원에게 직접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리조트의 메인 스트리트인 ‘피망 거리’에서는 야마나시현의 다양한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햇와인을 선보이며,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와인 페어링도 마련된다. 또한, 와인 품종과 숙성 기간에 따른 풍미의 차이를 경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와인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b>야마나시 누보 10종 선보여… 와이너리 직원이 직접 소개하는 햇와인의 매력</b><br>리조나레 야쓰가타케의 메인 스트리트인 ‘피망 거리’에서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야마나시 누보를 즐길 수 있는 특별 판매 행사가 열린다. 야마나시현의 신생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부터 생산량이 한정된 희귀 와인까지 행사 기간 동안 총 10종의 야마나시 누보를 선보인다. 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와이너리 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와인을 소개한다. 방문객들은 올해 포도의 생육 환경과 양조 과정, 와인별 맛과 향의 특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각 와이너리의 개성이 담긴 햇와인을 경험할 수 있다.<br> <br>리조트 내 ‘야쓰가타케 와인하우스’에서도 11월 3일부터 29일까지 야마나시 누보 테이스팅과 판매를 진행한다. 25ml의 소량부터 시음할 수 있어 여러 종류의 와인을 부담 없이 비교할 수 있으며, 와인 전문 직원의 안내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선택하고 병 단위로 구매할 수도 있다.<br> </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897"><img id="se_object_3189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064286442_181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b>이탈리아 전통 디저트 ‘카놀리’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와인 페어링</b><br>야마나시 누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도 마련된다. 피망 거리의 푸드트럭에서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전통 디저트 ‘카놀리’를 판매한다. 카놀리는 바삭한 반죽 안에 부드러운 크림을 채운 디저트로, 이번 행사에서는 야마나시 누보와의 조화를 고려해 단맛을 줄인 리코타 치즈 크림을 사용했다. 여기에 와인 양조용 포도로 만든 말린 과일과 호두를 토핑으로 더해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한 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놀리는 야마나시 누보의 신선한 풍미와 어우러져 가을 와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와인과 카놀리 세트는 1,200엔(세금 포함)에 제공된다.<br> <br><b>와인 비교 시음으로 배우는 일본 와인… ‘일본 와인 디스커버리’ 특별 운영</b><br>야마나시 누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일본 와인 디스커버리 ~야마나시 누보 편~’도 특별 운영된다.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야마나시 누보와 일반 와인을 비교 시음하며 숙성 기간에 따른 맛의 차이와 포도 품종별 풍미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의 개성을 직접 비교하고 다양한 맛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일본 와인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4시와 4시 45분에 각각 20분간 진행되며, 리조트 숙박객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r>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898"><img id="se_object_3189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2064286442_908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b>와인과 미식을 함께 즐기는 1박 2일 가을 여행</b><br>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이번 프로그램과 함께 와인과 미식을 중심으로 한 1박 2일 추천 일정도 제안한다. 첫날에는 피망 거리에서 점심 식사를 즐긴 뒤 와이너리 직원이 직접 소개하는 야마나시 누보를 맛보고, 와인과 카놀리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체크인 후에는 ‘일본 와인 디스커버리’에 참여해 일본 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저녁에는 리조트의 메인 다이닝 ‘OTTO SETTE’에서 식사를 즐기는 일정이다. 둘째 날에는 뷔페 &amp; 그릴 레스토랑 ‘YYgrill’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뒤 야쓰가타케 와인하우스에서 다양한 와인을 테이스팅하며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br> <br>자연이 풍요로운 야쓰가타케 지역에 자리한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와인과 미식,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일본 햇와인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을 선보인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10-31T17:34:47+09:00</dc:date>
<author><![CDATA[유대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랜드 하얏트 서울,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위한 ‘2026 추수감사절 투고 메뉴’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164810080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895"><img id="se_object_3189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1031/p1065601648100804_279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p>[욜드(YOLD)=김진수 기자] 가족과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추수감사절. 특별한 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지만, 때로는 요리를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느라 정작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놓치기도 한다. 올해는 복잡한 준비 대신, 잘 차려진 음식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에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떨까.<br><br>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요리를 집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2026 추수감사절 투고(Thanksgiving To-Go)’ 메뉴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일부터 주문 가능한 이번 컬렉션은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요리부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메인 디시,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폭넓게 구성해 각자의 방식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홀리데이 다이닝을 제안한다.<br><br>추수감사절 식탁의 중심에는 단연 칠면조 요리가 있다. 약 5kg의 칠면조를 천천히 구워낸 ‘슬로우 로스트 홀 터키(Slow-Roasted Whole Turkey)’는 전통적인 스터핑과 감자 퓌레, 그레이비 및 크랜베리 소스를 함께 구성해 추수감사절 특유의 풍성한 맛과 분위기를 전한다. 여기에 허브의 향긋함을 더한 양갈비, 포크 벨리 포르케타, 슬로우 로스트 립아이 등 다양한 로스트 요리를 마련해 가족 구성원의 취향이나 모임의 분위기에 따라 색다른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br>메인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도 준비했다. 제철 채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부터 추수감사절을 대표하는 펌킨 파이와 애플 파이, 피칸 파이까지 더해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풍성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특히 정해진 하나의 구성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메뉴를 조합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부터 가까운 친구들을 초대한 홈 파티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에 제격이다.&nbsp;</p><p>&nbsp;</p><p>올해 추수감사절에는 요리를 준비하는 수고를 덜고, 소중한 사람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와 웃음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보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준비한 풍성한 미식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탁에 특별함을 더해줄 것이다.</p>]]></description>
<dc:date>2026-10-31T17:27:22+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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