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욜드(YOLD)</title>
    <link>https://www.yoldca.co.kr</link>
    <description>욜드(YOLD)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17T03:20:12+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9-17T03:20:12+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욜드(YOLD),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philos56@naver.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item>
<title><![CDATA[가을 문턱의 미식 여행, 호시노 리조트가 차리는 9월 제철 상차림]]></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6204646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28"><img id="se_object_3122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620464620_782_thum.jpg" rwidth="1080" rheight="1440" imgqe="true"></p>[욜드(YOLD)=유대희 기자] 지역 고유의 매력과 세심한 환대로 특별한 여정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 그룹(Hoshino Resorts)은 여름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스치는 9월, 각 지역의 계절 미식과 함께 머무는 즐거움까지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스테이 4곳을 소개한다. 글램핑의 낭만, 가족과 함께하는 와인 리조트, 다다미 위에서 즐기는 정찬, 그리고 도시를 발로 누비는 여행과 풍성한 해산물 조식까지 미식을 통해 각 시설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완성하는 가을 맞춤형 스테이를 소개한다.<br><b><br>◆ 호시노야 후지: 일본 최초 글램핑 리조트가 차리는 특별한 가을 미식</b><br>도쿄에서 2시간, 후지산 기슭 숲속에서 가을 정취 가득한 럭셔리 글램핑을 온전히 누리고 싶다면 호시노야 후지(HOSHINOYA Fuji)를 추천한다. 일본 최초의 글램핑 리조트인 이곳은 전 객실이 후지산 호수뷰 캐빈으로 설계되어 실내에서도 계절의 색을 입은 후지산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다. 글램핑 마스터라 불리는 스태프가 카누·트레킹·불피우기·장작패기 등 이곳에서만 가능한 아웃도어 체험을 안내한다. 텐트가 아닌 캐빈에서, 불편함 없이 자연 속으로 완전히 걸어 들어가는 것이 이 리조트가 정의하는 글램핑이다.<br><br>럭셔리 아웃도어의 정체성은 미식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9월 한 달 한정으로 운영되는 글래머러스 포도 스테이(Glamorous Grape Stay)는 국보 다이젠지 사찰과 와이너리, 포도 농원을 거니는 역사 기행으로 시작해 총주방장의 특제 디너로 마무리되는 2박 3일의 몰입형 여정이다. 밤이 깊으면 글램핑 마스터와 함께 지핀 모닥불 앞에서 따뜻한 뱅쇼와 포도 쇼콜라를 즐기는 전야의 휴식이 이어진다.<br><br>8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제공되는 코스 디너, 가스트로노믹 와일드(Gastronomic Wild)는 붉은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야외 다이닝에서 후지산이 내어주는 대지의 결실을 오감으로 즐기는 경험이다. 가을 별미인 송어와 감을 곁들인 타르타르를 시작으로, 4종의 버섯과 사슴 생햄이 어우러진 향긋한 찜 요리, 솔잎과 편백향 연기로 완성하는 와규와 사슴고기 구이가 이어진다. <br><br>낮의 여백은 커피 디스커버리가 채운다. 계절에 맞춰 자체 조제한 오리지널 블렌드 원두를 모닥불에 직접 볶고, 추출법을 바꿔가며 맛의 결을 비교해볼 수 있다. 하룻밤 동안 천천히 우려낸 콜드브루 커피를 아침 안개 속 절경과 함께 마시는 순간이 럭셔리 글램핑 여정의 정점을 완성한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32"><img id="se_object_3123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620464620_633_thum.jpg" rwidth="1079" rheight="690" imgqe="true"></p><b>◆ 리조나레 야쓰가타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야마나시 와인 리조트</b><br>아이와 함께라도 온전한 와인 여행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Hoshino Resorts RISONARE Yatsugatake)가 제격이다.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약 15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 와인의 발상지이자, 일본 전체 와인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최대 산지 야마나시 심장부에 자리해 있다. 이탈리아 산악 도시를 본뜬 총 길이 160m의 메인 스트리트 피망 거리를 따라 레스토랑과 카페, 잡화점이 늘어서 있고, 체크인 전부터 체크아웃 후까지 하루 종일 이용 가능한 파도풀 일마레가 아이들의 시간을 채운다. 리조나레 키즈 스튜디오에서는 아이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본격적인 파티시에 체험을 할 수 있다. 완성된 디저트는 저녁 식탁에서 온가족이 함께 맛보며 리조나레가 추구하는 가족의 의미를 완성할 수 있다.<br><br>부모의 저녁은 이 리조트의 진짜 얼굴을 보여준다. 야마나시 스파클링 라운지에서는 화이트, 로제, 오렌지 세 가지 빛깔의 야마나시산 스파클링 와인을 비교하며 음미하고, 저녁 식사 전에는 포도밭 사이를 천천히 거니는 빈야드 아페로(Vineyard Apéro) 시간이 마련된다. 해발 960m 고원의 메인 다이닝 OTTO SETTE는 지하 셀러에 보관된 500여 종, 2,000여 병의 와인 중 소믈리에가 그날의 요리에 최적화된 와인을 추천하는 페어링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OTTO SETTE나 스파를 이용하는 동안에는 육아실에 아이를 맡길 수 있어, 부모만의 온전한 저녁 시간도 가능하다. 좀 더 편안한 식사를 원한다면 뷔페·그릴 레스토랑 YYgrill에서 아이와 함께 야마나시와 나가노산 와인을 곁들일 수 있다. 엄선된 와인 24종을 상시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야쓰가카테 와인 하우스부터 객실에서 즐기는 비노 박스(와인 2종과 안주 4종 구성)까지, 가족 각자의 리듬대로 완성하는 와인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회랑의 포도 페스타(Corridor Grape Festa 2026)가 개최되어, 희귀 품종의 포도와 이를 사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30"><img id="se_object_3123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620464620_848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b>◆ 카이 엔슈 &amp; 카이 다마쓰쿠리: 찻잎 뜬 노천탕과 미인탕에서 만나는 해산물 가이세키</b><br>료칸 고유의 정취 속에서 지역 해산물의 정점을 맛보고 싶다면 프리미엄 료칸 카이(KAI) 브랜드의 두 시설을 주목해야 한다. 하마마쓰의 호시노 리조트 카이 엔슈(Hoshino Resorts KAI Enshu)는 전 객실이 하마나 호수를 마주한 프리미엄 온천 료칸이다. 전통 방식의 다다미가 깔린 객실마다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체크인, 취침 전, 그리고 기상 시에 맞춰 세 가지 종류의 찻잎, 찻잔 세트, 그리고 간단한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한다. 찻잎이 떠 있는 원형의 큰 노천탕에서는 차의 고장 시즈오카다운 환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br><br>객실 내에서 코스마다 계절감을 담아내는 가이세키 정찬을 받는 것은 료칸이라는 공간이 왜 '머무는 것' 자체로 완결된 경험인지를 보여준다. 이 지역은 1년 내내 고급 자주복을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으로, 가을·겨울 한정 제공되는 '후구즈쿠시 가이세키'를 통해 자주복 한 마리를 사시미부터 튀김, 나베까지 온전히 즐길 수 있다. 하마나코 호수에서 공수한 장어 요리도 계절 가이세키에 함께 오른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31"><img id="se_object_3123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620464620_729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시마네현의 호시노 리조트 카이 다마쓰쿠리(Hoshino Resorts KAI Tamatsukuri)는 1,300년 역사를 지닌 다마쓰쿠리 온천에 자리한다. 전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어 천연 화장수 같은 미용 온천수를 온전히 독점할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룸 '다마유의 방'은 다마쓰쿠리 온천 특산품 '마가타마' 옥을 사용해 온천가를 흐르는 강을 표현해 더욱 여유롭고 인상적인 온천을 즐길 수 있다. <br><br>이곳은 산인 지방 해산물의 진가를 다다미 위에서 풀어내는 곳이기도 하다. 다채로운 양념으로 회를 즐기는 연중 가이세키는 물론, 재첩 국물의 깊은 감칠맛과 노도구로(눈볼대) 건어물 구이의 고소한 향이 어우러진 조식은 9월에 꼭 맛봐야 할 대표 상차림이다. 이곳을 다시 찾게 만드는 진짜 이유는 11월 8일 마쓰바가니(솔잎게) 제철에 맞춰 시작되는 특별 디너에 있다. 찜요리 부터 풍미 가득한 구이, 투명한 회까지 게 한 마리로 선보일 수 있는 모든 요리가 차려진다. 특히, 최상급 키와미 코스는 따뜻한 카니스키 나베와 게 육수로 끓여내는 죽(조스이)으로 식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한다. 일본주 발상지인 시마네의 전통주를 곁들이는 일본주 BAR까지 갖춰져 있어, 다다미방에 앉아 계절이 겨울로 넘어가는 소리를 듣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br><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29"><img id="se_object_3122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620464620_437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b>◆ OMO5 하코다테: 걸어서 만나는 고킨죠, 아침은 해산물 빅 파이브로</b><br>항구도시 하코다테를 숙소 안에만 머물지 않고 온전히 걸어서 즐기고 싶다면 OMO5 하코다테 by 호시노 리조트 (OMO5 Hakodate by Hoshino Resorts)를 추천한다. 여름 성수기가 지나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부는 9월은 하코다테를 걷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지역 전문가인 OMO 레인저스가 70년 전통의 하코다테 아침 시장을 안내하는 가이드 투어에서는, 약 40개 노점이 늘어선 시장을 거닐며 다양한 해산물을 구경하고 그날그날의 신선한 상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 골목의 숨은 명소를 알려주는 Go-KINJO(고킨죠, 이웃동네) 맵이 더해지면 청량한 가을 공기 속 하코다테 도보 관광이 더욱 즐거워진다.<br><br>숙박객 전용 무료 순환버스 하코다테 구루구루 프리 버스를 이용하면 좀 더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약 1시간 간격으로 시내를 순회하며 하코다테 자유시장, 모토마치 지역, 베이 에어리어, 고료카쿠 공원, 하코다테산 로프웨이까지 핵심 명소를 모두 연결한다. 특히 가을에는 하코다테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에 청명한 가을 하늘까지 더해져 한 해 중 가장 또렷한 전망을 만날 수 있다. 무제한 승하차가 가능한 데다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에도 이용할 수 있어, 짐만 맡겨두고 도착 직후부터 떠나기 직전까지 렌터카 없이 도시를 온전히 누빌 수 있다.<br><br>하코다테의 도심을 누비고 돌아온 다음 날 조식은 해산물 빅 파이브(Big 5)가 채운다. 다이닝 룸 정중앙에는 하코다테의 상징인 별 모양 요새, 고료카쿠를 모티브로 한 오픈 키친이 자리하며, 벽을 장식한 오징어 먹물 아트와 그물 조명이 항구 도시의 감성을 더한다. 취향에 맞는 재료를 선택해 만드는 카이센동(해산물 덮밥), 즉석에서 구워내는 로바타야키(화로구이), 다시마와 조개, 게 육수로 깊은 맛을 낸 시오라멘(해산물 육수 소금 라멘), 신선한 생선으로 준비되는 스시, 그리고 하코다테의 향토요리 이카메시(오징어순대)까지 다섯 가지 하코다테 명물이 한 상에 제공된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6T09:40:09+09:00</dc:date>
<author><![CDATA[유대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Trave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노인터내셔널,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 할인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52099529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27"><img id="se_object_3122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520995297_122_thum.jpg" rwidth="1079" rheight="780"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가을철을 맞아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회권 기준 최대 3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입장권의 이용 기간은 11월 1일까지다.<br><br>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은 매봉산 정상 해발 500m에 위치해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18홀, 약 1만 1천 평(3만 6천㎡) 규모를 갖췄고, 기존 정규 골프장 코스를 활용해 조성된 만큼 뛰어난 잔디 컨디션과 완성도 높은 코스 레이아웃을 자랑한다. 또한 파크골프 이용 고객에게는 이동을 위한 곤돌라 탑승권과 라운딩에 필요한 골프채, 골프공 등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만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포함해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층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nbsp;<br>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 정상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특별한 파크골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레저 콘텐츠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6T09:38:1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Golf & Park Golf]]></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가을 신메뉴 단호박·버섯·무화과·배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런치·디너 코스 출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41214258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26"><img id="se_object_3122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412142581_469_thum.png" rwidth="900" rheight="675"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amp;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런치 및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단호박과 송화 버섯, 무화과, 배 등 계절 식재료부터 해산물과 육류까지 다채롭게 활용해 한층 풍성한 가을 미식을 제안한다. 평일 런치에는 ‘코리안 런치 세트(Korean Lunch Set)’와 ‘웨스턴 런치 세트(Western Lunch Set)’ 두 가지를 마련했다. ‘코리안 런치 세트’는 유자 드레싱을 곁들인 광어 깻잎 무침과 킹크랩 살을 곁들인 골동면으로 시작한다. 메인은 참숯에 구운 갈비 구이, 된장에 재운 이베리코 뼈 등심 구이, 20년 숙성 씨간장을 발라 구운 은대구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쪽파와 밤 칩을 올린 고등어 솥밥과 화이트 와인에 졸인 배를 활용한 소르베가 이어진다.<br><br>‘웨스턴 런치 세트’는 시저 샐러드와 시골풍 단호박 수프로 시작해 참숯에 구운 호주산 MB3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즐길 수 있다. 디저트로는 다이닝룸 시그니처 치즈케이크와 베리 콤포트를 선보인다. 매일 디너에는 가을 식재료와 해산물, 육류를 조화롭게 구성한 ‘시그니처 세트(Signature Set)’를 선보인다. 다시마에 절인 광어와 전복, 참치, 연어, 줄전갱이로 구성한 모둠 회를 시작으로 송화 버섯 카르파치오와 프랑스식 어니언 수프가 이어진다. 갈릭 버터와 레몬, 허브 샐러드를 곁들인 참숯에 구운 킹크랩 다리에 이어 메인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 양갈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은 레드 와인에 조리한 무화과와 다크 초콜릿을 활용한 퐁당으로 마무리한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6T09:36:39+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quot;자연과 예술, 트렌디한 휴식의 만남&quot;  ‘2026 아트 앤 힐링 스테이 in 대구’ 하반기 앙코르]]></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22563593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25"><img id="se_object_3122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3225635932_774_thum.jpg" rwidth="1079" rheight="607" imgqe="true"></p><p>[욜드(YOLD)=김진수 기자] 대구 군위의 고요한 자연 속에 자리한 사유원이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와 함께 대구의 예술적 감성과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 ‘아트 앤 힐링 스테이(Art &amp; Healing Stay) in Daegu’를 오는 9월 15일부터 선보인다. 올해 상반기 출시 후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된 데 이어,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대구를 찾은 여행객을 위한 한층 풍성한 혜택으로 다시 돌아왔다.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테마로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로 선정된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대구간송미술관, 그리고 지역의 유서 깊은 5성급 호텔인터불고대구의 품격에 트렌디한 문화 경험을 선도하는 더현대 대구의 감각을 더해 대구만의 특별한 여행 문화를 제안한다.<br><br><b>예술적 감각을 채우는 1박 2일 프리미엄 코스</b><br>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예술적 영감을 채우고 진정한 휴식을 갈망하는 여행객을 위해 네 곳의 파트너사가 엄선한 혜택으로 구성되었다.&nbsp;</p><p>* 사유원 : 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거장들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사색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관람권 2인이 제공된다. 주중 방문객에게는 사유원의 정취를 간직할 수 있는 36,000원 상당의 추가 기프트가 증정된다.&nbsp;</p><p>* 대구간송미술관 :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열리는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의 관람권 2매가 제공되며, 이용객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티켓을 사전에 확보하여 제공한다.&nbsp;</p><p>* 더현대 대구 : 문화 광장 ‘더 포럼 by 하이메 아욘’부터 ‘테이스티 대구’까지, 쇼핑과 예술, 문화, 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카페 워킹컵 아메리카노 2잔과 3시간 무료 주차권 2매, 더현대 대구 리유저블 텀블러가 제공된다.&nbsp;</p><p>( 호텔인터불고대구: 도심 속 고요한 휴식을 위해 인터 디럭스 트윈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그리고 피로를 풀어줄 온천수 사우나 이용권이 포함된다.<br><br><b>합리적으로 경험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b><br>하반기 패키지에는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정원부터 첫눈이 내려앉는 겨울 숲까지, 다채로운 사유원의 풍경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특히 9월에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1회 사야국제음악제가, 10월에는 완연한 가을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즈 공연과 클래식 듀오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br>&nbsp;</p><p>대구간송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6일 개막하는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가 더해져 의미를 더한다. ‘진경산수의 대가’ 겸재의 작품 216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겸재의 작품만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현시점에서 집대성하는 무대로 평가된다.</p><p>&nbsp;<br>사유원 관계자는 “상반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여정을 이어가게 되었다”며 “자연과 건축, 전통 예술과 현대적 트렌드, 그리고 하이엔드 숙박이 어우러진 이번 여정을 통해 대구 여행의 새로운 품격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6T09:33:50+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력의 크라운해태, 하이원리조트 꺾고 4연승]]></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1534383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1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1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1534383369_318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욜드(YOLD)=조용수 기자] 크라운해태가 ‘태풍의 눈’이 될 수 있을까. 어느덧 4연승을 질주하며 PBA 팀리그 3라운드 순위표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15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대회 6일차서 크라운해태는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0으로 꺾었다. <br><br>‘팀의 에이스’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과 백민주가 각각 2승씩 올리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1세트 마르티네스는 김임권과 합을 맞춰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튀르키예)를 11:7(6이닝)로 제쳤다. 2세트엔 백민주가 임정숙과 조를 이뤄 이미래-강지은을 접전 끝에 9:7(11이닝)로 제압하며 순식간에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2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2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1534383369_590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3세트엔 마르티네스가 체네트를 상대로 15:6(9이닝)으로, 4세트엔 노병찬-백민주가 이충복을 상대로 3이닝 만에 9:4로 승리를 거두며 완승을 거뒀다. 3라운드 초반 2연패에 빠졌던 크라운해태는 어느덧 4연승을 질주하며 4위(4승2패·승점 12)로 올라섰다. 특히 최근 2경기에선 모두 세트스코어 4:0 승리를 거두며 절정에 달한 폼을 과시하고 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2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2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1534383369_542_thum.jpg" rwidth="1069" rheight="719"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하이원리조트가 크라운해태에 패배해 5위(4승2패·승점 11)로 밀려난 사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휴온스, 하림, 하나카드는 이날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휴온스는 풀세트 접전 끝에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경기 초반 3개 세트를 따내며 쉽게 승리하는 듯 보였으나, 에스와이는 4세트 서현민-이우경이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김예은을 상대로 2이닝에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를 성공하며 9:4로 승리, 한 세트를 만회했다. 이어 5세트엔 모리 유스케(일본)가 최성원을 11:4(8이닝)로, 6세트엔 한지은이 김세연을 접전 끝에 9:8(9이닝)로 이겨 승부를 7세트로 가져갔다. 하지만 7세트에는 휴온스의 응오딘나이(베트남)가 최원즌을 11:8(10이닝)로 잡아내며 휴온스의 연승 행진을 지켜냈다. 휴온스는 승점 2를 획득하며 1위(5승1패·승점 14) 자리를 지켜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1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1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1534383369_110_thum.jpg" rwidth="1069" rheight="1335"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하림도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꺾었다. 세트스코어 2:3으로 뒤지던 하림은 6세트에 박정현이 최혜미를 9:6(13이닝)로, 7세트엔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이 김종원을 11:2(6이닝)로 돌려세우며 극적으로 승리했다. 하림은 5승1패(승점 12)로, 휴온스와 승패는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 1이 모자라 2위에 자리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2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2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6/p1065571534383369_426_thum.jpg" rwidth="1069" rheight="719"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nbsp;</td></tr></tbody></table>2연패에 빠져있던 하나카드는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다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여제’ 김가영이 2승을 올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견인했다. 김가영은 2세트에 김진아와 합을 맞춰 히다 오리에(일본)-임경진을 9:6으로 꺾은 데 이어, 세트스코어 3:2 상황에서 펼쳐진 6세트엔 히다를 상대로 9:4(12이닝)로 제압하며 경기를 마쳤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NH농협카드가 앞서가면, 우리금융캐피탈이 따라가는 일진일퇴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7세트에 이상대가 오태준을 상대로 11:7(6이닝)로 이기며 최종 승리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6T09:05:43+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R 우승팀’ 휴온스, 3R 정상도 넘본다, 선두 경쟁팀 하림 꺾고 단독 선두 등극]]></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22252636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0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0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70222526367_387_thum.jpg" rwidth="1069" rheight="670"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욜드(YOLD)=조용수 기자]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휴온스가 3라운드 정상도 넘보고 있다. 우승 경쟁팀인 하림을 꺾고 선두에 등극했다. 14일 대회 5일차에서 휴온스는 하림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휴온스는 4승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하림과 하이원리조트(이상 4승1패, 승점 11)를 승점 1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2라운드에서 라운드 전승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휴온스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NH농협카드에 세트스코어 1:4로 패배한 바 있다. 하지만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4:2로 승리한 뒤 브레이커스, 하나카드에 이어 하림까지 잡아내며 4연승을 기록, 3라운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br><br>경기 초반 휴온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1세트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최성원이 응우옌프엉린-쩐득민(이상 베트남)에 11:7(9이닝)로 승리한 데 이어, 2세트에도 서한솔-최지민이 5:8로 뒤지던 10이닝에 4점을 합작해 9:8(10이닝)로 박정현-김상아를 제치고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휴온스는 3세트에 강동궁이 김영원에 12:15(13이닝)로 패배했지만, 4세트에 모랄레스-김예은이 임완섭-정보윤을 9:5(10이닝)로 잡아내며 승리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5세트에 최성원이 김준태에 4:11(6이닝)로 패배했지만, 6세트 김세연이 박정현을 상대로 8:8 상황에서 시도한 뱅크샷이 성공하며 극적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1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1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70222526367_448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이날 열린 다른 경기에선 총 퍼펙트큐(한 이닝 모든 득점 성공)가 총 3회 발생했는데, 퍼펙트큐를 기록한 팀들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크라운해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0 완승을 거뒀는데, 1세트에 다비드 마르티네스-김임권이 1이닝에 한 큐에 11점을 모두 성공시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조건휘를 11:0으로 잡아냈다. 이후 나머지 3개 세트도 승리해 경기를 마쳤다.<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0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0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70222526367_600_thum.jpg" rwidth="1069" rheight="67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1069px;"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NH농협카드도 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0으로 승리, 1세트에 마민껌-다오반리(베트남)가 2이닝에 에디 레펀스(벨기에)-륏피 체네트(벨기에)를 상대로 퍼펙트큐를 성공시켰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나카드를 상대로 1세트에 강민구-엄상필이 퍼펙트큐를 만들어내며 세트스코어 4:3 승리를 이끌었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121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121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70222526367_951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photo/PBA 협회 제공</td></tr></tbody></table>에스 와이는 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3라운드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세트스코어 2:2 상황에서 모리 유스케(일본)가 5세트 오성욱을 11:9(10이닝)로, 6세트엔 한지은이 김다희를 9:6(13이닝)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쳤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5T08:43:11+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야외 다이닝과 추석 전통놀이 체험까지 ‘풍성한 한가위’ 제안]]></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962396033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1">&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2"><img id="se_object_3120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69623960338_951_thum.jpg" rwidth="800" rheight="533"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호텔 가든과 야외 데크에서는 투숙객과 식음업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전통 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윷놀이와 투호 던지기, 널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 놀이를 마련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선사한다. 또한 호텔의 꿀벌 캐릭터 ‘비해피(Be Happy)’ 포토월에서 가족사진을 남기고, 식혜와 수정과 등 전통 음료를 즐기며 한층 여유로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1">&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4"><img id="se_object_3120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69623960338_463_thum.jpg" rwidth="700" rheight="467" imgqe="true"></p>명절의 즐거움은 가을 석양이 물드는 저녁까지 이어진다. 탁 트인 야외에서 캐주얼한 그릴 메뉴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펍 ‘선셋 테라스(Sunset Terrace)’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특별 운영된다. 이후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호텔 L층 야외 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릴에 구워 불향을 살린 닭꼬치를 비롯해 치킨윙, 하프&amp;하프 피자, 치즈 떡볶이 등 가볍게 나누기 좋은 메뉴를 선보이며, 무제한 생맥주와 위스키 하이볼 등 다양한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바람과 노을이 어우러지는 가을밤, 탁 트인 야외에서 즐기는 캐주얼 그릴 다이닝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1"><img id="se_object_3120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69623960338_800_thum.jpg" rwidth="800" rheight="533" imgqe="true"></p>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받는 사람을 떠올리며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선물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 놀이, 가을 석양 아래 즐기는 야외 다이닝까지 한 공간에서 한가위의 즐거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지인,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풍성하고 여유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5T08:33:42+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슈바인학센 ″Prost, Bayern!″ 독일 미식 프로모션 선보여]]></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956283246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200"><img id="se_object_3120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5/p1065569562832461_436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amp;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층 고메 바 &amp; 다이닝에서 독일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는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br><br>‘Prost(건배)’와 독일 남부 지역 ‘Bayern(바이에른)’을 결합한 이번 프로모션은 독일 정통 요리인 슈바인학센을 메인으로, 그릴에 구운 소시지와 채소, 그리고 바이엔슈테판 생맥주 3병으로 구성했다. 슈바인학센은 껍질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독일식 족발 요리로, 독일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다. <br><br>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독일 뮌헨의 대표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연상시키는 독일식 미식과 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멀리 독일까지 가지 않더라도 서울 도심에서 슈바인학센과 독일 생맥주를 함께 즐기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5T08:32:41+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커피협회·웍스플래닛, 무인카페 품질 표준화 및 운영 시스템 고도화 위한 업무협약]]></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724090080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199"><img id="se_object_3119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4/p1065617240900800_460_thum.jpeg" rwidth="1079" rheight="791"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사)한국커피협회와 (주)웍스플래닛은 무인카페 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커피·음료 품질 관리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커피 시장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무인카페 산업에 대응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품질의 커피 및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무인카페 운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커피와 음료의 품질 관리에 대한 표준화 및 체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커피 전문성과 음료 제조 역량,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무인 환경에서도 일정한 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제공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무인카페의 서비스 수준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커피 및 음료 품질 관리와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무인카페 운영에 필요한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준과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주)웍스플래닛 관계자는 “무인카페의 핵심 경쟁력은 사람의 부재가 아니라 전문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에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무인카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커피와 음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커피 및 음료 분야의 전문성과 자동화 기술의 결합을 통해 무인카페 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4T21:47:56+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시 서울 명동 바 목시,  가을 신메뉴 &lt;단품 & 세트 메뉴&gt; 출시]]></title>
<link>https://www.yoldc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708304451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span></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198"><img id="se_object_3119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4/p1065617083044513_870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는 가을 시즌을 맞아 일상 속 미식의 즐거움을 더해줄 다채로운 신규 프로모션을 2026년 9월 14일부터 선보인다.&nbsp;<span style="font-size: 11pt;">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프로모션은 다양한 미식 취향을 반영해 일상 속 즐거움을 더해 줄 다이닝 세트부터, 가을밤 낭만 페어링을 완성해 줄 와인 세트 메뉴까지, 더욱 폭넓은 구성으로 마련됐다.</span><p><br>먼저, 두툼한 더블 패티와 진한 치즈의 조화가 매력적인 &lt;더블 패티 치즈버거&gt;를 새롭게 선보인다.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로 10달러의 가치를 재정의한 시그니처 버거와 양상추 번과 함께 라이트 하게 즐길 수 있는 슬로우 에이징 버거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lt;더블 패티 치즈 버거&gt;는 100% 미국산 프리미엄 소고기 패티 두 장을 풍부한 식감과 깊은 육즙을 살렸으며, 고소한 체더치즈를 더해 한층 진한 풍미를 완성헀다. 또한, 부드럽고 녹진한 텍스처의 치즈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폭신한 번 위 스며드는 깊고 강렬한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치즈 콘 립과 무제한 프렌치프라이가 사이드 디시로 함께  제공되어 더욱 만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br><br>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셀렉션 라인업도 확장했다. 셰프의 정교한 그릴링으로 완성한 육류와 해산물의 조화를 플레이트에 담아낸 &lt;서프 앤 터프 플레이트&gt;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소한 풍미의 미국산 초이스급 채끝 등심과 왕새우 2미를 메인으로 브로콜리와 구운 마늘, 로스티드 토마토를 곁들여 풍부한 육즙과 탱글 한 해산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채소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어 완벽한 밸런스 다이닝을 완성한다. 더불어, 프렌치프라이 무제한 리필 서비스와 레드 와인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까지 더해져 취향 따라 더욱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nbsp;</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197"><img id="se_object_3119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4/p1065617083044513_914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1198"><img id="se_object_3119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yoldca.co.kr/news/data/20260914/p1065617083044513_870_thum.jpg" rwidth="1079" rheight="720" imgqe="true"></p>단품 메뉴에 이어, 친구 또는 직장 동료와 함께 가을밤 낭만 가득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lt;와인 세트 메뉴&gt;도 새롭게 마련했다. &lt;와인 세트 메뉴&gt;는 샐러드부터 애피타이저, 메인, 사이드 디시, 그리고 주류까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2인 세트 메뉴로, 토마토 모차렐라 샐러드를 시작으로, 미니 풀드 포크 버거 2개가 애피타이저로 제공되며, 서프 앤 터프 플레이트가 메인 디시로, 그리고 치즈 &amp; 칩스가 사이드 디시로 함께 제공되어 풍성한 다이닝 세트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레드 와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없이 완벽한 가을밤 낭만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9-14T21:44:19+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