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이론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료 이후의 실질적인 활동 지원책도 파격적이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아르테움이 자랑하는 첨단 '사이버 3D 갤러리'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가상 미술관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니어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개인 도슨트 및 갤러리스트로 활동할 수 있으며, 플랫폼 내에서 작품이 판매될 경우 실질적인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로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르테움 갤러리 이군우관장은"이번 과정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 문화예술적 삶의 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K-아트를 세계에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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