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가 즉석에서 제공하는 베이징덕 카빙과 해산물 그릴 등 라이브 스테이션도 함께 운영되어 보다 생동감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디너 및 주말·공휴일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개별 랍스터 디쉬가 추가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여름 시즌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Double Cropping Life /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 이수연 회장, 요리연구가 이름으로 두 번째 시작 “이제는 제 이름...
[욜드(YOLD)=안정미 기자] 오랫동안 푸드 코디네이터로 활동해온 이수연 대표는 늘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