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티브 시즌에 어울리는 지미추리와 버터 로스트 치킨, 위스키 메이플 시럽 글레이즈를 입힌 포크밸리, 텍사스 바비큐립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하여 해산물 카술레, 앤초비 샐러드, 통 오징어 구이와 미트볼 치즈 그라탕 등의 메뉴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또한, 신선한 사시미 및 스시, 라이브 누들, 한식 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친구, 가족들과의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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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35년 외길, 지역과 함께 걷는 김근기 셰프 “접시에 인생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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