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영 작가는 둥근 하늘과 네모난 땅 사이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여러 색상의 세모 기호로 나타냈다. 뚜렷한 색상과 경쾌한 조형 감각이 두드러지며, 상큼하고 활기 넘치는 작품들이다. 상징성을 가진 여러 나무들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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