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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노란꽃창포 > ‘화창포’ 또는 ‘옥선화’라 불리며, 무지개의 여신(Iris)의 뜻을 가짐
이평재 2025.06.04
[Smart Senior News=이평재] 도랑이나 웅덩이 같은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유럽과 중동지방이 원산인 신귀화식물이다. 6월, 여러 개로 분지한 꽃대(花莖)를 내고, 끝에 황색으로 핀다, 뿌리나 줄기는 복통, 이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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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노각나무 꽃> 나무껍질이 어린아이의 피부같이 부드럽고 비단결처럼 곱디곱다
이평재 2025.06.03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쌍떡잎식물로 6월경, 꽃은 동백꽃과 비슷한 백색으로 핀다. 꽃은 2, 3일 동안 피었다가 지지만, 이 가지 저 가지로 옮겨가면서 1개월 동안 계속하여 꽃망울을 터뜨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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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메꽃> 하얀 뿌리줄기가 땅속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줄기가 나와 다른 물체에 감기면서 오른다.
이평재 2025.06.02
[Smart Senior News=이평재] 들에서 흔히 자라는 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로 6월경, 긴 꽃자루 끝에 나팔모양의 연분홍색 꽃이 핀다. 흰 꽃이 피는 것을 ‘흰메꽃’이라고 한다. 흰색의 뿌리줄기를 ‘메’라고 하며 밥에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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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구기자> 가시는 탱자나무 가시와 같고, 줄기에 붙은 잎이 키버들과 비슷
이평재 2025.06.02
[Smart Senior News=이평재] 열매를 구기자, 뿌리껍질을 지골피(地骨皮)라고 하는 식물로 6월경, 백색이나 자주색의 작은 꽃이 피고 9-10월경 타원형의 붉은 열매가 맺는다. 신장을 보호하고, 간의 정기를 길러주며 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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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하고초(夏枯草)> 달콤한 꿀이 듬뿍 들어있는 꽃봉우리를 자랑
이평재 2025.05.30
[Smart Senior News=이평재] 물이 잘 빠지는 양지쪽에서 잘 자란다. 5월경, 붉은 보라색의 통꽃이 핀다. 늦봄에 피고 여름에 말라 죽는다. 꽃이삭만으로 있는 것은 하고구(夏枯球), 줄기가 달린 것은 하고초(夏枯草)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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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패모(貝母)> 열(熱)을 내려주고 담(痰)을 제거하며 폐(肺)를 촉촉하게 하는 효능
이평재 2025.05.28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종 모양의 자주색 꽃이 핀다. 진해·거담이나 최유제(催乳劑)로 사용한다. 약성은 차고 독이 없으며 쓴맛이 있다. 급성기관지염, 폐렴으로 인한 해소에 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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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타래난초> 지혜롭게 곤충을 부르고, 정교하고 질서있게 꽃을 피워 우리 삶의 좋은 귀감이 되는 꽃,
이평재 2025.05.27
[Smart Senior News=이평재] 잔디밭이나 논둑 근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분홍색, 또는 흰색의 꽃이 한쪽 방향으로 핀다. 꽃이삭은 실타래처럼 꼬이며 꽃은 밑에서부터 피어 오른다. 병을 앓고 난 후 허약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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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초롱꽃> 꽃이 밤에 불을 밝히는 초롱과 모양이 비슷
이평재 2025.05.27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의 풀밭이나 숲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황백색 꽃이 밑을 향해 핀다. 열매는 9월에 익는다. 봄에 돋는 여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짙은 자주색 꽃이 피는 것은 자주초롱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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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자주붓꽃>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전의 모습이 붓에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
이평재 2025.05.26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기슭 건조한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계손(溪蓀)·수창포·창포붓꽃이라고도 한다. 5월경, 자주빛 꽃이 꽃줄기 끝에 2∼3개씩 달려 핀다. 뿌리에는 소화(消化)·구어혈(驅瘀血)·소종(消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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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댕강나무> 마른 가지를 부러뜨리면 ‘댕강’ 소리가
이평재 2025.05.25
[Smart Senior News=이평재] 해발 250m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는 쌍떡잎 식물로 5월경, 엷은 홍색 꽃이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3개씩 핀다. 열매는 벌어지지 않으며 종자는 1개이고 9월에 익는다. 봄에 나는 새잎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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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돌단풍>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많이 서식
이평재 2025.05.24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의 개울가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흰색 꽃이 촘촘히 달려 전체적으로 고깔 모양의 꽃송이를 만든다. 뿌리잎과 함께 꽃줄기가 나와 곧게 자라며, ‘돌나리’라고도 한다. 어린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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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창포(菖蒲)> 단옷날 뿌리와 잎을 우려낸 물로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데 사용
이평재 2025.05.23
[Smart Senior News=이평재] 연못가나 개울가처럼 습한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황록색 꽃이 긴 타원형의 육수꽃차례가 달린다. 식물 전체에 독특한 향기가 있다. 건위·진경·거담 등에 효능이 있어 약재로 이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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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작약(芍藥)> 수줍고 부끄러워 청순하고 깨끗한 꽃잎을 살짝 오므려 피는 꽃
이평재 2025.05.22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붉은색·흰색 등 다양한 색의 꽃이 핀다. 10개 정도의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다. 꽃이 아름다워 원예용으로 쓴다. 뿌리는 진통·복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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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자주달개비>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들어 부지런해야 활짝핀 꽃을 볼 수 있다
이평재 2025.05.19
[Smart Senior News=이평재] 방사선량을 감시하는 식물로 여러해살이풀로 양달개비·자주닭개비·자로초라고도 한다. 5월경. 자주색 꽃이 핀다. 닭의장풀과 비슷하지만 꽃색이 짙기 때문에 자주달개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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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모과나무> 울퉁불퉁 제멋대로 생겨 볼품은 없으나 은은한 향기만큼은 으뜸
이평재 2025.05.18
[Smart Senior News=이평재] 높이 10m에 이르는 꽃과 열매를 즐기기 위한 낙엽활엽수이다. 5월경, 잔가지의 끝에 연분홍빛 꽃이 1송이씩 피어난다. 열매는 타원 꼴로 매우 딱딱하다. 가을에 노랗게 물들어 좋은 향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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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뜰보리수> 혈액개선과 타박상·기관지천식·치질에 탁월
이평재 2025.05.17
[Smart Senior News=이평재] 열매를 목반하(木半夏)라 하며, 5월경, 연한 노란색으로 꽃이 핀다. 열매는 7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뿌리는 달여서 요통치료에 복용하고 열매는 술에 담가 복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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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자란(紫蘭)> 홍자색에서 흰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자태를 뽐내
이평재 2025.05.16
[Smart Senior News=이평재] 전남 지방의 양지쪽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6-7개의 홍자색 꽃이 달린다. 백급·주란·대암풀이라고도 한다. 한방에서는 덩이줄기를 약재로 사용하며 상처와 위궤양 등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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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자귀나무꽃(合歡木花)> 붉은 비단실같은 꽃술을 휘날리며 곤충을 유혹
이평재 2025.05.15
[Smart Senior News=이평재] 전국의 산야에서 자라는 나무로 5월경, 붉은색의 큼지막한 꽃이 핀다. 꽃이 온 나무를 감싸 붉은 비단 실을 풀어 놓은 것처럼 화려하다. 노란꽃이 피는 왕자귀나무와 붉은 꽃이 피는 자귀나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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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은방울꽃> 은방을을 닮았지만 방울소리 대신 은은한 사과향기가 일품
이평재 2025.05.14
[Smart Senior News=이평재]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5월경, 은방울 모양 흰색 꽃이 조롱조롱 매달려 핀다. 꽃이 지고 7월경 빨간색의 열매를 맺는다. 꽃이 아름답고 향기도 좋아 관상용으로 심는다. 고급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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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이야기 / 양귀비(楊貴妃)> 꽃이 아름다워 당나라 현종의 황후 이름으로 대접
이평재 2025.05.13
[Smart Senior News=이평재] 지중해 및 소아시아 원산지인 두해살이풀로 5월경, 흰색·붉은색·자주색 등 여러 가지 빛깔로 꽃이 핀다. 앵속, 어미, 상곡, 미낭, 낭자 등이라고도 불린다. 덜 익은 열매의 유액을 모아 아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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